변수는 없다

 

   21세기코리아연구소 객원연구위원 구희일

 

 

1. 우리는 4월 6일 발표된 21세기코리아연구소의 논문 「총선전략을 분석한다」에서 17대 총선의 결과를 ‘한나라당은 최대 100석, 민주당, 자민련, 그리고 민주노동당은 각각 최대 10석 해서 대략 총 130석이므로 열린우리당은 최소 170석을 차지하게 된다’고 분석한 바 있다. 이 논문은 합법적으로 여론조사가 가능한 4월 1일을 기점으로 작성된 것이다. 현재 정계 일각에서는 판세가 뒤집혔다며 ‘여당위기론’1)을 내놓고 있으며 언론에서도 연일 대서 특필2)하고 있다. 과연 4월 1일부터 4월 13일 현재까지 10여 일 사이에 그럴만한 변수가 있었는가.

 

2. 열린우리당의 의장 정동영과 원내대표 김근태는 여당이 위기에 몰렸다면서 과반정당이나 심지어 1당이 되지 못할 수 있다는 ‘과반불가론’, ‘1당불가론’3)을 내놓고 있다. 3월 말까지 ‘탄핵심판론’4)으로 느긋해 있다가 한나라당의 ‘거여견제론’5)이 어느 정도 먹히자 ‘거야부활론’6)으로 맞서고 있는 형국이다. 만약 그렇다면 지난 10여 일 사이에 탄핵사태 이후의 열린우리당 압승국면이 한나라당 우세국면으로 완전히 뒤집어졌다는 이야기가 된다. 지난 대선에서 ‘정몽준지지철회사건’이 진보개혁세력을 열린우리당으로 막판에 결집시켰다면, 이번 총선에서는 ‘여당위기론’이 진보개혁세력을 열린우리당으로 막판에 결집시키고 있다7).

 

3. 한마디로 지난 10여 일 사이에 총선판세를 뒤집을 만한 변수는 없었다. 1987년의 ‘칼기폭파사건’도 2002년의 ‘정몽준지지철회사건’8)도 없었다. 다만 정동영의 노인폄하발언9)이 있었고 박근혜의 경북지역바람10)불었던 것 뿐이다. 전자는 청장년 개혁세력을 결집시키는 반대효과가 있고 후자는 지역범위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11)이므로 결정적인 변수라고 볼 수 없다. 실제로 정동영의 선대위원장 사퇴 및 비례대표후보 포기 선언12)으로 열린우리당의 지지율은 다시 상승국면에 있다. 그 외 총선이 가까워오면서 ‘탄핵거품’이 빠지고 지역주의, 연고주의, 조직력 등이 되살아나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반등하는 것도 어느 정도 예견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정도의 ‘변수’는 지지율에서 5%정도 조정국면13)은 만들지언정 형세를 근본적으로 전변시키지는 못한다. <표 1>, <표 2>는 3월 말 『KBS』, 『MBC』 지지율 분석과 『동아일보』4월 13일자14) 열린우리당 지지도 분석이다. 『동아일보』 분석에는 ‘정동영 사퇴’ 직후의 여론변화가 반영되어 있다.


<표 0> 3월 말 KBS, MBC 지지율 분석 


 

4. 지금은 4월 1일에 비해 지지율에서 ‘열린우리당 다소 하락, 한나라당 다소 상승, 민주노동당 다소 상승’15) 한 국면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제로섬게임’16)을 하고 있는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에게 지지율 5%정도의 조정이 있었으므로, 이를 의석수로 환산하면 대략 ‘한나라당 최대 110석, 민주당, 자민련, 민주노동당 최대 10석, 열린우리당 최소 160석’17)이라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열린우리당의 과반 1당 판세에 근본적인 변화는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동영, 김근태의 발언은 가상18)19)을 만들어내는 엄살20)에 불과하고 당원대중을 동원하고 지지세력을 결집하기 위한 여론조작과 선동술책이라고 판단된다. 이런 류의 대중선동가를 데마가그(demagogue)라고 부른다.

 


<표 1)> 『한겨레』열린우리당 지지도 분석 

* 『한겨레』 4월 12일자 참고

 

* 『동아일보』 4월 13일자 참고


 

 

5. 문제는 데마가그들의 ‘여당위기론’에 휘둘리며 변수가 생겼다고 착각하는 민족해방진보세력 일각의 우편향21)이다. 지난 시기 선거에서 일관되게 ‘비판적 지지론’에 의거해 친미부르주아개혁후보를 지지했던 이 세력은 이번 선거에서도 ‘후보연합론’, ‘후보단일화론’22)을 제기하며 지역구에서의 열린우리당 후보 지지와 일부 지역구에서의 민주노동당 후보와 열린우리당 후보 사이의 후보단일화를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견해는 통일운동이론과 변혁운동이론의 균형, 진보정당 중심의 민족민주전선전략에 기초한 진정한 ‘전술적 공조론’이 아니라, 통일운동이론 위주23), 또는 반파쇼민주전선전략에 기초24)한 17대 총선판 ‘비판적 지지론’이다25).

 

6. 이미 우리가 논문 「총선전략을 분석한다」에서 명백히 밝혔듯이, 탄핵정국 이후에는 ‘전술적 공조’가 무의미하며 불가능한 것이 되었다26). 열린우리당의 과반 압승이 확실시되고 상당히 수구보수화 된 전제에서 민주노동당에게 별 이득이 없는 전술적 공조가 의의도 없을 뿐 아니라 가능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 상황에서 전술적 공조를 주장하는 것은 실현되지도 않을 뿐 아니라 민주노동당과 진보세력 내의 소모적인 분란만 일으키고 총선 이후 심각한 후유증만을 남길 뿐이다. ‘전술적 공조’란 말 그대로 전술이므로 탄핵정국 이후의 상황 변화를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분석해 보아야 한다. 탄핵정국은 이전의 ‘전술적 공조론’을 폐기할 만한 변수가 되지만, 지난 10여 일 사이의 어떤 사건도 ‘전술적 공조론’을 부활시킬만한 변수가 되지 못한다.

 

7. 이번 탄핵사태와 그 이후의 변화로 밝혀진 미국의 전략전술은 개량주의전략27)과 내부포치전술28)이다. 미국은 친미개량주의국회 수립으로 민중의 반국회투쟁을 개량화하고 열린우리당의 수구보수화로 6.15공동선언실천을 내부에서 견제하도록 조종하고 있다. 현 정국은 민족해방진보세력이 진보정당 원내진입 확대라는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일체의 동요 없이 민주노동당과 그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민족해방진보세력은 진보세력답게 반보수 계급노선을 위주로 반수구 대중노선을 결합29)하는 주체적이고 진보적인 입장을 일관되게 견지하여야 한다. 만약 민족해방진보세력이 투표전술에서까지 반수구노선 위주의 우편향을 범한다면, 총선 이후 친미개량주의 국회, 정권을 반대하는 민중투쟁을 동원할 명분을 잃게 될 것이며 그 결과 정세주도권을 완전히 상실하게 될 것이다.

 

8. 2004총선물갈이연대는 탄핵찬성자 및 낙천대상자를 제외하고 개혁성, 정책지향성, 전문성, 성실성, 지역발전기여도 등의 다섯 가지 선정기준에 따라 지지후보 54명의 명단30)을 발표하였다. 시민개혁세력이 소극전술만 구사하다가 적극전술을 배합하게 된 것은 고무적인 일로서 평가할 만하다. 그러나 그 지지명단에 친미수구정당인 한나라당 후보와 열린우리당의 낙하산 공천자가 포함31)된 반면 민주노동당의 진보후보 100여 명이 제외32)된 것은 유감이다. 이는 시민개혁세력이 반보수노선을 견지하지 못하는 사상적, 계급적 한계 외에 반수구노선을 견지하지도 못하는 전술적 오류를 범했다는 증거가 된다. 지금이라도 개혁세력은 원칙을 확인하고 최대한 민주노동당을 지지하고 최소한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을 반대하는 지지 및 낙선 전술, 투표전술을 구사하여야 한다.

 

9. 국방부의 이라크추가파병지 선정논란과 ‘한국인’의 이라크에서 인질억류사건, 이라크민중들의 전면봉기로 제2의 전쟁국면을 맞는 이라크사태가 막판 총선 쟁점의 하나로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쟁점 형성과 민주당의 이라크추가파병철회 주장으로 민주당의 지지율이 약간 상승한 것이 최근 일어난 변화의 하나이다33).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국민행동)은 이라크추가파병방침 고수에 반발하며 추가파병찬성후보들의 낙선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히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열린우리당의 정동영, 김근태를 낙선대상으로 지목하고 있다34). 이라크추가파병 쟁점의 형성은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똑같은 친미보수정당일 뿐 아니라 열린우리당 주도의 ‘개혁’적 친미보수국회와 한나라당 주도의 ‘수구’적 친미보수국회가 별반 차이가 없다35)는 것을 재삼 확인시켜 준다. 반미진보정당인 민주노동당은 총선 전은 말할 것도 없고 총선 후에도 이라크추가파병안철회투쟁에 앞장서며 반미적 의회투쟁과 반미적 대중투쟁의 일원화를 적극 추동할 것이다.

 

10. 열린우리당의 과반 1당이 확실시되고 이를 뒤집는 변수가 없으며 열린우리당이 갈수록 친미수구보수화되는 조건36)에서 진보세력은 말할 것도 없고 개혁세력도 민주노동당에 우선 투표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 진보세력은 지난 대선에서 정몽준이 지지철회를 하든 말든 권영길을 지지했어야 하는 것처럼 이번 총선에서 정동영이 사퇴하든 말든37) 민주노동당을 지지해야 한다. 진보개혁후보가 당선되고 진보개혁국회가 수립되어야 미국의 개량주의전략과 내부포치전술은 물론이고 대남지배체계를 파탄시킬 수 있다. 현 정세는 한마디로 남과 북의 우리민족의 자주역량이 미국을 압박38)하고 이남민중의 생존권쟁취투쟁이 자주권쟁취투쟁과 결합39)하며 자주통일의 대격변기40)를 앞당기고 있는 형국이다. 진보개혁세력은 17대 총선에서 올바른 투표전술41)로 반드시 진보후보의 대거 진입과 수구정당, 수구후보의 파멸42)을 이루어내어 민주화운동43)의 새로운 전기를 이룩할 것이다.(21세기코리아연구소 객원연구위원, 구희일, 2004.4.13)


1) ‘‘민주노동당은 11일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의 ‘거여견제론’이나 열린우리당의 ‘거야부활론’은 자신의 장점을 내세우기보다는 상대방이 커질지도 모른다는 위기를 조장해 표를 얻으려는 참으로 한심한 전략”이라며 “한나라당, 열린우리당은 그렇게 내세울 게 없나”고 규탄했다. 논평은 이어 “이는 느닷없는 간첩단 사건이나 비행기 폭파범 검거 등 과거의 ‘북풍(北風)위기론’ 정치와 소재만 달라졌을 뿐 조장행태에 있어서는 별반 다를 바 없다”며 “민주노동당은 위기론 조장으로 반사이득을 보려는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의 선거행태를 경멸한다”고 혹평했다. 민주노동당은 또 “이라크 파병, 한-칠레 FTA, 집시법 개악 등에서 공조를 일삼아온 두 당은 위기론 조장정치를 당장 중단하고 제대로 된 민생경쟁, 정책경쟁을 벌일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민주노동당, 정동영 ‘위기론’에 역공」, 『프레시안』, 2004.4.12) ▶ 본문으로

2) ‘열린우리당은 야당 여성 대표들의 감성주의와 지역감정으로 선거전의 본질이 흐트러지면서 자칫 한나라당이 원내 과반수 정당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며 이른바 여당 위기론을 들고 나섰습니다충청지역 유세에 나선 정동영 의장은 오늘 청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역주의 망령에 기댄 야당의 감성적 눈물이 유권자들을 현혹하고 있는데다 야당 단체장들의 노골적인 관권선거까지 겹쳐 건국 이후 첫 전국정당의 탄생이라는 역사적 기회가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습니다.’(「열린우리당 여당 위기론 부각」, 『YTN』, 2004.4.10) ▶ 본문으로

3) ‘정동영 의장은 10일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오늘 현재 투표한다면 우리당 의석은 과반에 미달, 1백30석 내지 1백50석의 판세”라며 “한나라당이 1백30 내지 1백50석을 얻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고 당에 초비상을 걸었다. “박근혜 - 추미애 눈물, 감성과 지역주의 망령의 부활”(중략) “한나라당 단체장 뛰면 5%~10% 좌우한다”. 정 의장은 이어 “건국 후 처음으로 개혁세력이 원내 과반을 얻을 수 있는 역사적 기회가 무산될 상황”이라며 “나의 신중하지 못한 언행과 부덕을 인정하지만, 이런 요소가 탄핵심판, 차떼기부패심판, 거대야당심판, 50년 국회독재세력에 대한 심판이라는 본질이 실종돼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정 의장은 또 “기초단체장의 60%가 한나라당으로, 이들이 노골적으로 한나라당 후보를 지원, 관건선거 조짐이 심각하다”면서 “막판 득표율 5% 내지 10%는 충분히 좌우할 수 있기 때문에 10% 내의 지지율 차이는 박빙이다”고 말했다.’(「정동영, “한나라가 다시 원내1당 될 수도...”」, 『프레시안』, 2004.4.10) ▶ 본문으로

4) ‘한 관계자는 7일 “그래도 과반 의석은 확보하겠지라고 내심 자신했는데, 이제는 정말로 과반 전선에 이상이 생겼다”고 말했다. (중략) 정 의장은 또 ‘탄핵심판론’을 다시 들고 나왔다. 정 의장은 이날 인천지역을 돌며 “탄핵안에 찬성한 의원 193명 중 반성하는 사람은 다시 국회에 들어올 수 있을지 몰라도, 반성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 들어와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열린우리당 ‘과반 비상’ 판단 적극공세 전환」, 『한겨레』, 2004.4.8) ▶ 본문으로

5) ‘한나라당은 이와 함께 ‘거여견제론’을 다시 집중부각하며 뒤집기를 시도하고 있다. 전여옥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최근까지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에 따르면 열린우리당이 이번 총선에서 3분의 2 이상의 의석을 차지할 가능성이 크다”며 “거대여당이 마음만 먹으면 헌법 개정, 법률 개폐 등 못할 것이 없게 된다”고 주장했다.’(「한나라당 40대 · 수도권이 승부처 인식」, 『한겨레』, 2004.4.8) ▶ 본문으로

6) ‘정의장은 특히 현재 판세는 한나라당이 130석에서 150석까지 바라보고 있는 게 현실이지만 탄핵안 가결 이후의 열린우리당 지지율에 대한 착시현상이 계속되면서 쿠데타 세력이 다시 원내 1당이 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탄핵과 차떼기 부정부패 거대 야당에 대한 심판이라는 본질이 실종되선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정의장은 이와 함께 전국 기초단체장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기초단체장을 동원해 노골적으로 소속 후보들을 지원하고 있다며 관권선거를 뿌리뽑기 위해 단체장들의 공천 제도를 재검토하고 단체장 선거를 완전 공영제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근태 공동 선대위원장도 오늘 부산을 방문해 한나라당이 망국적인 지역주의 감정을 부추겨 영남 싹쓸이를 시도하고 있다며 지역주의 타파를 위한 영남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열린우리당 여당 위기론 부각」 , 『YTN』, 2004.4.10) ▶ 본문으로

7) ‘여당위기론’에 이어 ‘정동영 선대위원장 사퇴 및 비례대표후보 포기 선언’도 2002년 대선 직전 ‘정몽준지지철회’와 같은 지지세력 결집의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결국 이번 총선정국은 탄핵정국 직후의 열린우리당 압승 분위기에서 한나라당 약진 분위기를 거쳐 다시 열린우리당 압승 분위기로 마무리되게 되었다. 역시 이번 총선도 지난 대선처럼 매우 극적으로 전개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최대피해자는 바로 민주노동당이 되었다. ▶ 본문으로

8) ‘지난 대선기간중 세번의 후보자토론회가 끝날 때마다 권영길 홈피는 어김없이 일단의 노무현 지지자들에 의해 초토화되었다. 소박한 원망에서, 악담, 저주에 이르기까지 권영길 후보가 노무현과 민주당을 비판한 것에 대한 항의가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막상 민주노동당은 세번의 토론회를 거치면서 지지율이 급상승하였다. 토론회에 대한 대중적 호감도 조사결과는 70%가 긍정적이었다. 누가 편파적이고 편견에 사로잡혀 있는 것일까? (중략) 선거 바로 전날 밤, 급작스러운 정몽준 지지철회에 놀란 노무현지지자들은 갑작스레 민주노동당 지지자들에게 대대적인 읍소작전을 개시하였다. 문성근, 명계남, 조기숙은 아예 툭 까놓고 이번 한번만 민주노동당 지지자들이 노무현을 지지해 주기를 눈물로 호소하였고, 아예 유시민은 권영길지지표의 절반은 노무현으로 정리될 것이라며 은유적 선동을 시도하였다. 그런데 막상 노무현이 당선되고 유시민은 '민주노동당의 표가 그리 영향력이 없었다'고 발뺌한다. 거기에 한겨레는 12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라며 권영길지지율의 단 10%만이 노무현에게로 옮겨갔다고 적절하게 맞장구 친다. 나는 이미 대선전에 '권영길 효과를 통한 일관성 실험'이란 글에서 이들의 일관성에 대해 희망과 회의를 동시에 표명한 바 있다’(「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오마이뉴스』, 2002.12.24) ▶ 본문으로

9) ‘윤 부본부장은 한나라당이 선거 막판에 무서운 속도로 치고 올라올 수 있었던 원인에 대해 ‘박근혜 효과’와 ‘거여견제론’을 꼽았다. 오히려 정동영 의장의 ‘노인폄하’ 발언에 대해서는 “연령이 높은 분들의 열린우리당에 대한 반발 심리를 자극하고, 한나라당 지지를 공고히 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런 흐름이 다른 연령층까지 확산됐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분석했다.’(「“부산 상당히 좋다, 정형근도 괜찮다 대구 경북은 이미 끝나, 문제는 수도권”」, 『오마이뉴스』, 2004.4.11) ▶ 본문으로

10) ‘지지율이 올라가는 등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는 원인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뭐니뭐니 해도 ‘박근혜 효과’다. 박 대표에 대해 사람들이 개인적인 호감을 가지고 있다. 또 깨끗하고 개혁적이라는 신뢰감을 가지고 있다. 탄핵 역풍은 저쪽이 잘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싫어서 분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 대표가 참회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나. 다른 사람이었다면 국민들이 안 믿었을 것이다. 박 대표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말을 들어주고 믿어준 것이다.’(「“부산 상당히 좋다, 정형근도 괜찮다, 대구 경북은 이미 끝나, 문제는 수도권”」, 『오마이뉴스』, 2004.4.11) ▶ 본문으로

11) ‘열린우리당은 수도권과 충청, 호남에서 압도적 우위를 바탕으로 125-135곳을 우세 또는 경합우세 지역으로, 20-30곳을 경합열세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다.’(「‘D-4 각당 판세점검’ - 우리당 」, 『연합뉴스』, 2004.4.11) ▶ 본문으로

12)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이 12일 총선일을 사흘 앞두고 선대위원장 및 비례대표 후보직 포기란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제손으로 3번째 금배지를 반납, 정치생명의 배수진을 친 것은 당의장으로 선출된 1.11 전당대회에서 약속한 ‘사즉생(死卽生)’ 행보의 결정판으로 받아들여진다. (중략) 현 시점에서 정 의장의 백의종군 선언은 이른바 박풍(朴風)과 노풍(老風)으로 이반된 영남과 보수층의 지지세를 되살리고, 자신이 제공한 민주당 탈당의 명분이자 지역주의 타파의 진정성을 호소하기 위한 결단으로 해석된다.’(「정동영의 선택과 진로」, 『연합뉴스』, 2004.4.12) ▶ 본문으로

13) ‘한나라당이 ‘거여견제론’을 들고 나오는데 대한 대응카드로 ‘거야부활론’을 주장하고 있는 것일 뿐 ‘위기론’은 그다지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는게 야권의 주장이다. 특히 정동영 의장의 ‘노인폄하’ 발언 이후에도 각종 여론조사 결과 열린우리당의 지지율은 ‘박근혜 효과’와 ‘탄핵풍 거품 제거’의 추이와 겹쳐 5% 안팎의 조정만 있었던 것이 위기론에 대한 반박 논거로 제시되고 있다.’(「열린우리당 ‘위기론’ 등장」,『시민의신문』, 2004.4.10) ▶ 본문으로

14)

* 『한겨레』 4월 12일자 열린우리당 지지도 분석

* 『한겨레』 4월 12일자 열린우리당 지지도 분석

 

열린우리당 절대적 우세지역(126)

지역구

후보

지지율

성향

지역구

후보

지지율

성향

서울 용산

김진애

18.7

학계 보수

광주 광산

김동철

44.2

관료 보수

서울 성동갑

최재천

17.7

법조 개혁

대전 동

선병렬

36.5

민주개혁

서울 성동을

임종석

32

민주개혁

대전 중

권선택

45.0

탈당 수구

서울 동대문갑

김희선

21.5

민주개혁

대전 서갑

박병석

45.0

관료 보수

서울 동대문을

허인회

26.2

민주개혁

대전 서을

구논회

43.3

민주개혁

서울 중랑을

김덕규

24.5

DJ계 보수

대전 유성

이상민

40.5

법조계 보수

서울 강북을

최규식

23.7

언론 개혁

대전 대덕

김원웅

49.5

민주개혁

서울 도봉갑

김근태

20.8

민주개혁

경기 수원장안

심재덕

48.5

탈당 수구

서울 도봉을

유인태

15.8

민주개혁

경기 수원영통

김진표

48.6

관료 보수

서울 노원갑

정봉주

22.3

민주개혁

경기 성남수정

김태년

42.8

민주개혁

서울 노원을

우원식

25.6

민주개혁

경기 성남중원

이상락

44.7

탈당 수구

서울 노원병

임채정

31.9

민주개혁

경기 성남분당을

김재일

42.0

언론 보수

서울 은평갑

이미경

22.7

민주개혁

경기 의정부갑

문희상

45.9

관료 개혁

서울 양천을

김낙순

16.7

관료 보수

경기 의정부을

강성종

40.0

기타 수구

서울 강서갑

신기남

25.1

민주개혁

경기 안양만안

이종걸

50.2

민주개혁

서울 강서을

노현송

21.4

관료 보수

경기 안양동안갑

이석현

46.3

DJ계 보수

서울 구로갑

이인영

26.7

민주개혁

경기 부천원미갑

김기석

41.6

DJ계 수구

서울 구로을

김한길

21.6

DJ계 보수

경기 부천원미을

배기선

47.5

탈당수구

서울 영등포갑

김명섭

16.5

DJ계 수구

경기 부천오정

원혜영

52.9

민주개혁

서울 영등포을

김종구

16.2

관료 보수

경기 광명갑

이원영

46.9

법조계 개혁

서울 동작갑

전병헌

16.2

관료 보수

경기 평택갑

우제항

43.3

탈당수구

서울 관악을

이해찬

28.1

민주개혁

경기 평택을

정장선

42.4

민주개혁

서울 송파을

김영술

16.8

법조계 보수

경기 양주.동두천

정성호

47.2

법조계 개혁

서울 송파병

이근식

18.7

관료 수구

경기 안산상록갑

장경수

47.6

기타 보수

서울 강동갑

이부영

18

민주개혁

경기 상안산록을

임종인

53.0

법조계 개혁

서울 강동을

이상경

21.3

법조계 개혁

경기 안산단원갑

천정배

55.7

민주개혁

부산 영도

김정길

18.1

관료 보수

경기 안산단원을

제종길

38.5

학계 보수

부산진을

박재율

15.9

학계 개혁

경기 고양덕양갑

유시민

54.4

민주개혁

부산 남구갑

김용철

24.3

민주개혁

경기 고양덕양을

최성

42.2

민주개혁

부산 북·강서갑

이철

18.9

민주개혁

경기 고양일산갑

한명숙

44.8

관료 개혁

부산 북·강서을

정진우

21.5

관료 보수

경기 고양일산을

김두수

41.5

민주개혁

부산 사하을

조경태

21.5

관료 보수

경기 구리

윤호중

43.3

DJ계 수구

인천 남갑

유필우

42.2

재계보수

경기 남양주갑

최재성

37.1

민주개혁

인천 남을

안영근

36.2

탈당수구

경기 남양주을

박기춘

39.1

민주개혁

인천 연수

고남석

38.4

관료개혁

경기 오산

안민석

49.6

민주개혁

인천 남동갑

이강일

41.7

민주개혁

경기시흥갑

백원우

47.2

민주개혁

인천 남동을

이호웅

48.2

민주개혁

경기시흥을

조정식

52.7

민주개혁

인천 부평을

최용규

48.4

민주개혁

경기군포

김부겸

54.6

민주개혁

인천 계양갑

신학용

43.5

DJ계 보수

경기하남

문학진

46.7

관료 보수

인천 계양을

송영길

50.8

민주개혁

경기용인갑

우제창

35.8

학계 보수

인천 서.강화갑

김교흥

46.2

학계 보수

경기안성

김선미

54.6

민주개혁

광주 동

양형일

48.5

학계 보수

경기김포

유영록

45.5

관료 개혁

광주 서갑

염동연

31.4

기타 보수

경기포천·연천

이철우

36.0

민주개혁

광주 서을

정동채

60.9

민주개혁

강원홍천·횡성

조일현

44.0

탈당수구

광주 남

지병문

41.9

민주개혁

강원태백·영월·평창·정선

이광재

39.2

민주개혁

광주 북갑

강기정

49.6

민주개혁

충북청주상당

홍재형

58.0

탈당수구

광주 북을

김태홍

47.6

민주개혁

충북청주흥덕갑

오제세

41.0

탈당수구

 

지역구

후보

지지율

성향

지역구

후보

지지율

성향

충북청주흥덕을

노영민

43.8

기타 보수

전북진안·무주·장수·임실

정세균

65.3

관료 보수

충북충주

이시종

44.5

탈당수구

전북고창·부안

김춘진

29.9

관료 수구

충북청원

변재일

46.6

관료수구

전남여수갑

김성곤

48.2

민주개혁

충북보은·옥천·영동

이용희

39.3

DJ계 수구

전남여수을

주승용

55.0

DJ계 수구

충남천안갑

양승조

39.3

탈당수구

전남순천

서갑원

35.7

관료 개혁

충남천안을

박상돈

32.9

탈당수구

전남광양·구례

우윤근

51.5

법조계 보수

충남아산

복기왕

43.3

민주개혁

전남강진·완도

이영호

32.6

학계 보수

충남서산·태안

문석호

38.9

민주개혁

경북포항남·울릉

박기환

29.3

탈당수구

충남논산·계룡·금산

양승숙

37.3

관료 수구

경남 창원갑

공민배

43.4

탈당수구

전북전주완산갑

장영달

59.8

민주개혁

경남 통영,고성

정해주

37.9

탈당수구

전북전주완산을

이광철

49.8

민주개혁

경남 김해갑

김맹곤

43.0

탈당수구

전북전주덕진

채수찬

60.8

학계 보수

경남 김해을

최철국

45.5

탈당수구

전북군산

강봉균

74.7

관료 수구

경남 양산

송인배

33.3

관료 개혁

전북익산을

조배숙

59.4

법조계 보수

제주 북제주갑

강창일

37.5

학계 개혁

전북정읍

김원기

44.1

관료 개혁

제주 북제주을

김우남

41.1

관료 보수

전북김제·완주

최규성

44.7

민주개혁

제주 서귀포 남제주

김재윤

49.9

학계 보수

 

열린우리당 절대적 우세지역(126)

지역구

후보

지지율

성향

지역구

후보

지지율

성향

서울 용산

김진애

18.7

학계 보수

광주 광산

김동철

44.2

관료 보수

서울 성동갑

최재천

17.7

법조 개혁

대전 동

선병렬

36.5

민주개혁

서울 성동을

임종석

32

민주개혁

대전 중

권선택

45.0

탈당 수구

서울 동대문갑

김희선

21.5

민주개혁

대전 서갑

박병석

45.0

관료 보수

서울 동대문을

허인회

26.2

민주개혁

대전 서을

구논회

43.3

민주개혁

서울 중랑을

김덕규

24.5

DJ계 보수

대전 유성

이상민

40.5

법조계 보수

서울 강북을

최규식

23.7

언론 개혁

대전 대덕

김원웅

49.5

민주개혁

서울 도봉갑

김근태

20.8

민주개혁

경기 수원장안

심재덕

48.5

탈당 수구

서울 도봉을

유인태

15.8

민주개혁

경기 수원영통

김진표

48.6

관료 보수

서울 노원갑

정봉주

22.3

민주개혁

경기 성남수정

김태년

42.8

민주개혁

서울 노원을

우원식

25.6

민주개혁

경기 성남중원

이상락

44.7

탈당 수구

서울 노원병

임채정

31.9

민주개혁

경기 성남분당을

김재일

42.0

언론 보수

서울 은평갑

이미경

22.7

민주개혁

경기 의정부갑

문희상

45.9

관료 개혁

서울 양천을

김낙순

16.7

관료 보수

경기 의정부을

강성종

40.0

기타 수구

서울 강서갑

신기남

25.1

민주개혁

경기 안양만안

이종걸

50.2

민주개혁

서울 강서을

노현송

21.4

관료 보수

경기 안양동안갑

이석현

46.3

DJ계 보수

서울 구로갑

이인영

26.7

민주개혁

경기 부천원미갑

김기석

41.6

DJ계 수구

서울 구로을

김한길

21.6

DJ계 보수

경기 부천원미을

배기선

47.5

탈당수구

서울 영등포갑

김명섭

16.5

DJ계 수구

경기 부천오정

원혜영

52.9

민주개혁

서울 영등포을

김종구

16.2

관료 보수

경기 광명갑

이원영

46.9

법조계 개혁

서울 동작갑

전병헌

16.2

관료 보수

경기 평택갑

우제항

43.3

탈당수구

서울 관악을

이해찬

28.1

민주개혁

경기 평택을

정장선

42.4

민주개혁

서울 송파을

김영술

16.8

법조계 보수

경기 양주.동두천

정성호

47.2

법조계 개혁

서울 송파병

이근식

18.7

관료 수구

경기 안산상록갑

장경수

47.6

기타 보수

서울 강동갑

이부영

18

민주개혁

경기 상안산록을

임종인

53.0

법조계 개혁

서울 강동을

이상경

21.3

법조계 개혁

경기 안산단원갑

천정배

55.7

민주개혁

부산 영도

김정길

18.1

관료 보수

경기 안산단원을

제종길

38.5

학계 보수

부산진을

박재율

15.9

학계 개혁

경기 고양덕양갑

유시민

54.4

민주개혁

부산 남구갑

김용철

24.3

민주개혁

경기 고양덕양을

최성

42.2

민주개혁

부산 북?강서갑

이철

18.9

민주개혁

경기 고양일산갑

한명숙

44.8

관료 개혁

부산 북?강서을

정진우

21.5

관료 보수

경기 고양일산을

김두수

41.5

민주개혁

부산 사하을

조경태

21.5

관료 보수

경기 구리

윤호중

43.3

DJ계 수구

인천 남갑

유필우

42.2

재계보수

경기 남양주갑

최재성

37.1

민주개혁

인천 남을

안영근

36.2

탈당수구

경기 남양주을

박기춘

39.1

민주개혁

인천 연수

고남석

38.4

관료개혁

경기 오산

안민석

49.6

민주개혁

인천 남동갑

이강일

41.7

민주개혁

경기시흥갑

백원우

47.2

민주개혁

인천 남동을

이호웅

48.2

민주개혁

경기시흥을

조정식

52.7

민주개혁

인천 부평을

최용규

48.4

민주개혁

경기군포

김부겸

54.6

민주개혁

인천 계양갑

신학용

43.5

DJ계 보수

경기하남

문학진

46.7

관료 보수

인천 계양을

송영길

50.8

민주개혁

경기용인갑

우제창

35.8

학계 보수

인천 서.강화갑

김교흥

46.2

학계 보수

경기안성

김선미

54.6

민주개혁

광주 동

양형일

48.5

학계 보수

경기김포

유영록

45.5

관료 개혁

광주 서갑

염동연

31.4

기타 보수

경기포천·연천

이철우

36.0

민주개혁

광주 서을

정동채

60.9

민주개혁

강원홍천·횡성

조일현

44.0

탈당수구

광주 남

지병문

41.9

민주개혁

강원태백·영월·평창·정선

이광재

39.2

민주개혁

광주 북갑

강기정

49.6

민주개혁

충북청주상당

홍재형

58.0

탈당수구

광주 북을

김태홍

47.6

민주개혁

충북청주흥덕갑

오제세

41.0

탈당수구

 

지역구

후보

지지율

성향

지역구

후보

지지율

성향

충북청주흥덕을

노영민

43.8

기타 보수

전북진안·무주·장수·임실

정세균

65.3

관료 보수

충북충주

이시종

44.5

탈당수구

전북고창·부안

김춘진

29.9

관료 수구

충북청원

변재일

46.6

관료수구

전남여수갑

김성곤

48.2

민주개혁

충북보은·옥천·영동

이용희

39.3

DJ계 수구

전남여수을

주승용

55.0

DJ계 수구

충남천안갑

양승조

39.3

탈당수구

전남순천

서갑원

35.7

관료 개혁

충남천안을

박상돈

32.9

탈당수구

전남광양·구례

우윤근

51.5

법조계 보수

충남아산

복기왕

43.3

민주개혁

전남강진·완도

이영호

32.6

학계 보수

충남서산·태안

문석호

38.9

민주개혁

경북포항남·울릉

박기환

29.3

탈당수구

충남논산·계룡·금산

양승숙

37.3

관료 수구

경남 창원갑

공민배

43.4

탈당수구

전북전주완산갑

장영달

59.8

민주개혁

경남 통영,고성

정해주

37.9

탈당수구

전북전주완산을

이광철

49.8

민주개혁

경남 김해갑

김맹곤

43.0

탈당수구

전북전주덕진

채수찬

60.8

학계 보수

경남 김해을

최철국

45.5

탈당수구

전북군산

강봉균

74.7

관료 수구

경남 양산

송인배

33.3

관료 개혁

전북익산을

조배숙

59.4

법조계 보수

제주 북제주갑

강창일

37.5

학계 개혁

전북정읍

김원기

44.1

관료 개혁

제주 북제주을

김우남

41.1

관료 보수

전북김제·완주

최규성

44.7

민주개혁

제주 서귀포 남제주

김재윤

49.9

학계 보수

 

열린우리당이 0~5% 앞선 지역(16)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성향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성향

부산 서

최낙정

3.3

관료 수구

경기양평·가평

민병채

37.2

탈당수구

부산 사상

정윤재

3.2

민주개혁

충북증평·진천·괴산·음성

김종률

27.0

법조계개혁

대구 남?중

이재용

1.4

민주개혁

충남부여·청양

유병용

29.0

학계보수

대구 동갑

이강철

1.7

민주개혁

경북포항남·울릉

박기환

29.3

탈당수구

대구 동을

김정호

0.7

관료 보수

경북 경산,청도

권기홍

30.5

관료보수

대구 수성을

윤덕홍

30.9

수구

경남 진주갑

이기동

22.1

민주개혁

울산 중

이정환

27.1

관료수구

경남 의령,함안,합천

권욱

27.8

탈당수구

경기 성남분당갑

허운나

41.5

DJ계보수

경남 남해,해동

김두관

30.5

관료개혁

 

열린우리당이 0~5% 앞선 지역(16)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성향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성향

부산 서

최낙정

3.3

관료 수구

경기양평·가평

민병채

37.2

탈당수구

부산 사상

정윤재

3.2

민주개혁

충북증평·진천·괴산·음성

김종률

27.0

법조계개혁

대구 남?중

이재용

1.4

민주개혁

충남부여·청양

유병용

29.0

학계보수

대구 동갑

이강철

1.7

민주개혁

경북포항남·울릉

박기환

29.3

탈당수구

대구 동을

김정호

0.7

관료 보수

경북 경산,청도

권기홍

30.5

관료보수

대구 수성을

윤덕홍

30.9

수구

경남 진주갑

이기동

22.1

민주개혁

울산 중

이정환

27.1

관료수구

경남 의령,함안,합천

권욱

27.8

탈당수구

경기 성남분당갑

허운나

41.5

DJ계보수

경남 남해,해동

김두관

30.5

관료개혁

 

열린우리당이 5~10% 앞선 지역(13)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성향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성향

서울 종로

김홍신

8.8

민주개혁

경기 수원팔달

박공우

38.3

민주개혁

서울 은평을

송미화

9

민주개혁

경기 부천소사

김만수

39.5

민주개혁

서울 서대문갑

우상호

6.5

민주개혁

경기 광명을

양기대

43.9

언론 보수

서울 강남을

이환식

6

학계 보수

경기 과천.의왕

신창현

32.3

관료 개혁

부산진갑

조영동

8.3

언론 개혁

경기 파주

박정

27.7

학계 보수

부산 동래

노재철

6.6

민주개혁

경기 용인을

김종희

34.9

민주개혁

부산 남구을

박재호

8.6

관료 보수

강원 춘천

변지량

35.1

민주개혁

부산 해운대?기장갑

최인호

9.7

민주개혁

충남 당진

박기억

28.0

법조계 개혁

부산 사하갑

이헌만

5.5

관료 수구

경북 구미을

추병직

30.7

관료 보수

부산 금정

박원훈

5.5

언론 보수

경북 영주

이영탁

27.8

관료 수구

부산 수영

허진호

6.5

법조 보수

경북 고령,성주,칠곡

조창래

39.5

탈당수구계

울산 남갑

정병문

31.5

민주개혁

경남 진주을

김헌규

29.6

법조계 보수

울산 남을

도광록

33.6

민주개혁

경북 거제

장상훈

30.2

민주개혁계

울산 울주

강길부

33.0

탈당수구

 

 

 

 

 

열린우리당이 5~10% 앞선 지역(13)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성향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성향

서울 종로

김홍신

8.8

민주개혁

경기 수원팔달

박공우

38.3

민주개혁

서울 은평을

송미화

9

민주개혁

경기 부천소사

김만수

39.5

민주개혁

서울 서대문갑

우상호

6.5

민주개혁

경기 광명을

양기대

43.9

언론 보수

서울 강남을

이환식

6

학계 보수

경기 과천.의왕

신창현

32.3

관료 개혁

부산진갑

조영동

8.3

언론 개혁

경기 파주

박정

27.7

학계 보수

부산 동래

노재철

6.6

민주개혁

경기 용인을

김종희

34.9

민주개혁

부산 남구을

박재호

8.6

관료 보수

강원 춘천

변지량

35.1

민주개혁

부산 해운대?기장갑

최인호

9.7

민주개혁

충남 당진

박기억

28.0

법조계 개혁

부산 사하갑

이헌만

5.5

관료 수구

경북 구미을

추병직

30.7

관료 보수

부산 금정

박원훈

5.5

언론 보수

경북 영주

이영탁

27.8

관료 수구

부산 수영

허진호

6.5

법조 보수

경북 고령,성주,칠곡

조창래

39.5

탈당수구계

울산 남갑

정병문

31.5

민주개혁

경남 진주을

김헌규

29.6

법조계 보수

울산 남을

도광록

33.6

민주개혁

경북 거제

장상훈

30.2

민주개혁계

울산 울주

강길부

33.0

탈당수구

 

 

 

 

 

열린우리당이 10~15% 앞선 지역(22)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성향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성향

서울 광진을

김형주

12.2

민주개혁

경기 안양동안을

이정국

41.2

민주개혁

서울 중랑갑

이화영

12.6

관료 개혁

경기화성

안병엽

31.5

탈당수구

서울 성북갑

유재건

13.5

민주개혁

경기이천·여주

최홍건

41.4

관료 보수

서울 강북갑

오영식

13

민주개혁

경기광주

이종상

33.3

DJ계 수구

서울 서대문을

박상철

14.1

법조 수구

강원강릉

신건승

38.1

재계 개혁

서울 마포을

정청래

13.3

민주개혁

충북제천·단양

서재관

38.8

탈당수구

부산 연제

노혜경

13.9

민주개혁

전남목포

김대중

40.9

민주개혁

인천 중.동.옹진

한광원

30.1

탈당수구

전남담양·곡성·장성

김정범

43.1

민주개혁

인천 부평갑

문병호

36.2

법조계개혁

전남해남·진도

민병초

31.9

DJ계 보수

인천 서.강화을

신동근

42.6

민주개혁

전남함평·영광

장현

44.5

학계 보수

경기 수원권선

이기우

33.4

민주개혁

경남 마산을

하귀남

31.1

법조계 개혁

 

열린우리당이 10~15% 앞선 지역(22)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성향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성향

서울 광진을

김형주

12.2

민주개혁

경기 안양동안을

이정국

41.2

민주개혁

서울 중랑갑

이화영

12.6

관료 개혁

경기화성

안병엽

31.5

탈당수구

서울 성북갑

유재건

13.5

민주개혁

경기이천·여주

최홍건

41.4

관료 보수

서울 강북갑

오영식

13

민주개혁

경기광주

이종상

33.3

DJ계 수구

서울 서대문을

박상철

14.1

법조 수구

강원강릉

신건승

38.1

재계 개혁

서울 마포을

정청래

13.3

민주개혁

충북제천·단양

서재관

38.8

탈당수구

부산 연제

노혜경

13.9

민주개혁

전남목포

김대중

40.9

민주개혁

인천 중.동.옹진

한광원

30.1

탈당수구

전남담양·곡성·장성

김정범

43.1

민주개혁

인천 부평갑

문병호

36.2

법조계개혁

전남해남·진도

민병초

31.9

DJ계 보수

인천 서.강화을

신동근

42.6

민주개혁

전남함평·영광

장현

44.5

학계 보수

경기 수원권선

이기우

33.4

민주개혁

경남 마산을

하귀남

31.1

법조계 개혁

 

한나라당 우세지역(31)

지역구

후보

지지율

성향

지역구

후보

지지율

성향

서울 중구

박성범

2.1

수구

경북 안동

권오을

31.8

수구

서울 서초갑

이혜훈

0.4

수구

경북 구미갑

김성조

34.6

수구

서울 서초을

김덕룡

3.1

수구

경북 영천

이덕모

25.2

수구

서울 강남갑

이종구

4.3

수구

경북 상주

이상배

42.6

수구

서울 송파갑

맹형규

11.3

수구

경북 군위,의성,청송

김재원

21.3

수구

부산 중?동

정의화

0.6

수구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김광원

30.9

수구

부산 해운대?기장을

안경률

0.2

수구

경남 마산갑

김정부

27.8

수구

대구 서

강재섭

2.3

수구

경남 진해

김학송

29.5

수구

대구 북갑

이명규

20.2

수구

경남 사천

이방호

41.1

수구

대구 북을

안택수

0.9

수구

경남 밀양,창녕

김용갑

28.2

수구

대구 수성갑

이한구

24.0

수구

경남 산청,함양,거창

이강두

28.2

수구

대구 달서갑

박종근

27.6

수구

강원원주

이계진

32.7

수구

대구 달서을

이해봉

42.0

수구

강원동해·삼척

최연희

32.4

수구

대구 달서병

김석준

24.3

수구

경북경주

정종복

31.0

수구

대구 달성

박근혜

39.7

수구

경북포항북

이병석

32.9

수구

경북 김천

임인배

55.6

수구

 

 

 

 

 

 

기타(6)

지역

후보이름

지지율

성향

지역

후보이름

지지율

성향

울산 동

정몽준

(국민통합21)

49.8

 

전남 무안?무안

한화갑

(민주당)

35.2

 

울산 북

조승수

(민주노동당)

32.2

진보

경북 문경?예천

신국환

(무소속)

26.1

관료수구

전남나주?화순

최인기

(무소속)

27.7

 

경남 창원을

권영길

(민주노동당)

43.5

진보


 

기타(6)

지역

후보이름

지지율

성향

지역

후보이름

지지율

성향

울산 동

정몽준

(국민통합21)

49.8

 

전남 무안?무안

한화갑

(민주당)

35.2

 

울산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