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전과 한국민중투쟁지지 미국연대위원회 부위원장이 미제의 엄중한
반공화국전쟁책동과 모략압살책동을 반대하여 보내온 연대편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적극 지지하자

한국에서 민중들의 대중적인 항의투쟁이 벌어진 후 미제는 주한미군철수계획을 늦추었다.

미제는 미군의 철수를 3년간 연기하면서 오히려 130억US$에 달하는 막대한 돈을 들여 한국에 현대적인 전쟁장비를 들이밀기 시작하였다.

북을 목표로 한 이러한 침략적인 소동은 미제가 북에 대한 파괴적인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뿐이다.

소위 「북인권법안」이라는 것을 조작한 미제의 정치적 책동을 파탄시키기 위한 긴급한 연대활동이 절실하다.

우리는 지금까지 어느한 저항국가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감행하기전에 벌어지는 이러한 움직임을 너무도 많이 보아왔다.

이라크에서와 마찬가지로 미국과 세계의 여론은 북을 공격하기 위한 데로 길들여지고 있다. 그것은 인권유린이요 하는 허황한 구실밑에 시작되어 경제제재, 대량살상무기사찰 등으로 이어진다.

미제가 북을 침공한다면 북은 그들의 무덤으로 될 것이다.

미제의 전쟁책동을 파탄시키자.

모든 동지들은 이와 관련된 연대성편지를 전자우편주소 anti-imperialist-solidarity@yahoo.com에로 보낼 것이며 한민전의 동지들과 연대활동을 계속 벌이고 미제의 북에 대한 위협에 관한 최신 소식을 널리 확산시켜나가야 할 것이다.

 

지야드 샤케르 엘지시

한민전과 한국민중투쟁지지 미국연대위원회 부위원장

2004년 10월31일

미국에서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와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의 공동성명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와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오늘 미제의 증강되는 전쟁책동과 미국국회에서 통과된 소위「북인권법안」이라는 것을 규탄하여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부시도당을 괴수로 하는 반동적인 미제의 이러헌 책동은 성스러운 주체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2중적인 공격을 의미한다.

우리는 미제의 이른바 「무력감축」책동을 규탄한다. 미제는 「무력감축」의 연막뒤에서 무력으로 조선식 사회주의를 허물어보려는 어리석은 망상을 가지고 군사력증강을 다그치고 있다.

우리는 특히 이지스구축함과 「F-117」스텔스전폭기를 배비한데 대하여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책동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와 전세계의 평화와 조선의 통일에 엄중한 도전으로 된다.

동시에 일방적이고 지배주의적인 강권을 주장하는 파쇼적인 양키미제가 노동자나 빈농의 대표가 한명도 없는 국회라는 데서 소위 「북인권법안」을 조작해 냈다.

이는 북의 내정에 대한 유례없는 횡포한 간섭일 뿐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모독이다.

또한 민중중심의 조선사회주의체제를 「법」적으로 파괴하고 모략과 간섭을 통해 무력으로 할 수 없는 목적을 실현해 보려는 흉악한 책동이다.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와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미제의 이러한 위험천만한 책동을 반대하여 싸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한다.

우리는 미제가 조선에서 당장 손을 뗄 것을 주장한다.


 

더모트 허드손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2004년 11월8일

런  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