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전 대변인 11.22 담화

 

지금 전국민은 현 당국이 이북 인터넷을 비롯하여 해외의 인터넷사이트접촉을 차단한 악랄한 언론탄압만행에 치솟는 분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당국이 「친북사이트」라는 감투를 씌워 인터넷사이트들을 차단한 행위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에로 나가는 6.15시대에 역행하여 국민의 눈과 귀를 틀어막으려는 반민족적, 반통일적 범죄행위이며 양심과 사상의 자유를 원천봉쇄하는 근대적인 극악무도한 파쇼폭거이다.

당국이 탄압한 인터넷사이트들로 말하면 하나의 핏줄을 나눈 동포형제들이 조국을 통일하자고 이북의 실상을 정확히 반영한 것으로서 문제로 될 것이 하나도 없다.

민족의 단합과 통일이 시대적 추향으로 이북현실을 알려는 것이 국민적 갈망으로 되어있고 전세계가 정보화시대의 요구에 걸맞게 인터넷을 통하여 모든 활동을 자유롭게 벌여 나가고 있는 격동적인 시대에 인터넷접촉을 차단한 것은 반민주적,반인륜적 범죄로 용납될 수 없는 시대착오적인 망동이 아닐 수 없다.

선진사상의 연구보급과 그를 신봉하는 것은 그 무엇으로서도 빼앗을 수 없는 인간의 권리이며 , 출판,언론, 사상연구의 자유없는 민주란 뒤집어놓은 파쇼독재이다.

「이북바로 알기운동」이 벌어지던 군부파쇼독재시기의 언론탄압을 방불케하는 현 당국의 극악한 인터넷탄압행위는 오늘날 지구촌에 오직 이 한국밖에는 더는 없다.

이같은 작태는 현 정권이 외우던 남북간의 화해와 협력이 거짓이고 기만이며 그들에게는 민주사회를 구현하려는 최소한의 의지도 없다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동족을 알고 이북실상을 아는것은 통일을 위한 선행공정이다.

그러나 남북간의 불신과 대결을 해소할 의지도 없고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촉진할 의사도 전혀없는 당국은 지난 7월 방북행사참가를 불허하여 남북관계를 동결시켜 놓고는 이제는 인터넷마저 완전히 차단시켜 남북관계를 완전 격폐상태로 몰아가고 있다.

당국이 인터넷차단으로 북으로 쏠린 민심를 되돌려 세워 사람들을 반북대결체제에 결박해 두려하지만 그것은 오산이다.

21세기 시대사상에 공감하고 그 진리성과 정당성,활력과 영향력이 확증된 이북정치를 따라 배우려는 민심은 그 어떤 물리적 폭력이나 강압으로도 가로막을 수 없다.

현 당국은 인터넷차단을 즉각 해제하고 국민이 보고 들을 언론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전국민은 미국의 식민지통치를 유지하려고 남북대결체제를 몰아오는 당국의 인터넷차단책동을 항의규탄하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야 할것이다.

지금 전국민은 현 당국이 이북 인터넷을 비롯하여 해외의 인터넷사이트접촉을 차단한 악랄한 언론탄압만행에 치솟는 분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당국이 「친북사이트」라는 감투를 씌워 인터넷사이트들을 차단한 행위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에로 나가는 6.15시대에 역행하여 국민의 눈과 귀를 틀어막으려는 반민족적, 반통일적 범죄행위이며 양심과 사상의 자유를 원천봉쇄하는 근대적인 극악무도한 파쇼폭거이다.

당국이 탄압한 인터넷사이트들로 말하면 하나의 핏줄을 나눈 동포형제들이 조국을 통일하자고 이북의 실상을 정확히 반영한 것으로서 문제로 될 것이 하나도 없다.

민족의 단합과 통일이 시대적 추향으로 이북현실을 알려는 것이 국민적 갈망으로 되어있고 전세계가 정보화시대의 요구에 걸맞게 인터넷을 통하여 모든 활동을 자유롭게 벌여 나가고 있는 격동적인 시대에 인터넷접촉을 차단한 것은 반민주적,반인륜적 범죄로 용납될 수 없는 시대착오적인 망동이 아닐 수 없다.

선진사상의 연구보급과 그를 신봉하는 것은 그 무엇으로서도 빼앗을 수 없는 인간의 권리이며 , 출판,언론, 사상연구의 자유없는 민주란 뒤집어놓은 파쇼독재이다.

「이북바로 알기운동」이 벌어지던 군부파쇼독재시기의 언론탄압을 방불케하는 현 당국의 극악한 인터넷탄압행위는 오늘날 지구촌에 오직 이 한국밖에는 더는 없다.

이같은 작태는 현 정권이 외우던 남북간의 화해와 협력이 거짓이고 기만이며 그들에게는 민주사회를 구현하려는 최소한의 의지도 없다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동족을 알고 이북실상을 아는것은 통일을 위한 선행공정이다.

그러나 남북간의 불신과 대결을 해소할 의지도 없고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촉진할 의사도 전혀없는 당국은 지난 7월 방북행사참가를 불허하여 남북관계를 동결시켜 놓고는 이제는 인터넷마저 완전히 차단시켜 남북관계를 완전 격폐상태로 몰아가고 있다.

당국이 인터넷차단으로 북으로 쏠린 민심를 되돌려 세워 사람들을 반북대결체제에 결박해 두려하지만 그것은 오산이다.

21세기 시대사상에 공감하고 그 진리성과 정당성,활력과 영향력이 확증된 이북정치를 따라 배우려는 민심은 그 어떤 물리적 폭력이나 강압으로도 가로막을 수 없다.

현 당국은 인터넷차단을 즉각 해제하고 국민이 보고 들을 언론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전국민은 미국의 식민지통치를 유지하려고 남북대결체제를 몰아오는 당국의 인터넷차단책동을 항의규탄하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