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이 선군정치 10년 기념특집홈페이지 개설

 

선군의 10 년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개척하신 선군시대가 탄생한때로부터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주체의 조국인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고 미제를 두목으로 하는 제국주의반동들이 필사적으로 발악하여 주체조선이 엄혹한 시련을 맞고 있던 바로 1995년 1월1일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다박솔초소를 찾으시고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혁명적 무장력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과업을 제시하시었다.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나라와 인민들의 자주성과 혁명의 승리적인 전진은 오직 선군정치에 의해 굳건히 담보된다고 선언하시었다.

선군이란 군사를 선행시키고 군대가 혁명의 주력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선군시대는 조선인민군이 사회주의와 자주권수호위업을 떠밀고 나가는 조선혁명의 옹호자, 추진자로서 등장한 새로운 시대이다.

선군사상은 사회주의와 제국주의가 대결하는 오늘날 백승의 사상으로 되었다.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영도아래 혁명적 군인정신이 창조되어 전당과 온 사회가 그것을 적극 따라배우고 있다.

그리하여 조선인민군의 정치사상적 위력은 비할바없이 강화되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현시기 조선노동당의 정치는 선군정치이고 조선노동당의 기본전략노선은 선군혁명노선이라고 밝혀주시었다.

선군정치는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풀며 군대를 혁명의 기둥으로 내세워 전반적인 사회주의위업을 밀고 나가는 우리 시대의 독특한 정치방식이다.

선군사상의 기치밑에 조선인민군은 사상이 강하고 전술이 특출하며 무력장비상태가 막강한 무적필승의 군대로 되었으며 조선인민군을 주축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일심단결과 혁명의 주력군은 억척같이 강화되었다.

선군정치의 기치아래 조선인민군병사들은 나라의 보위와 사회주의건설을 다 맡고 있다.

혁명적 군인정신과 강계정신, 나남의 봉화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였으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단계가 펼쳐졌다.

북남관계에서와 대외부문에서도 일찍이 있어보지 못한 성과들이 이룩되었다. 2000년 6월에 첫 북남수회자회담이 있었고 역사적인 공동선언이 채택되었다.

대외부문에서는 많은 나라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외교관계를 맺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소위 「핵문제」와 관련하여 침략적인 미제의 압력을 맞받아 나갈 수 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신을 수호하고 자기의 길을 꿋꿋이 걸어갈 수 있었다.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와 선군혁명영도에 의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새로운 승리의 시대, 선군시대에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