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반영]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소속 국회의원들에 대한 제거책동의 배후조종자는 바로 미국이다.

17대 총선에서까지 미국의 충견인 한나라당이 다수의석을 차지하지 못하여 저들의 식민지통치에 위기를 느껴오는 미국은 한나라당이 국회를 독주하게 하려고 음으로 양으로 책동해 왔다.

미국은 오늘의 여대야소국회를 야대여소국회로 만들어 한나라당이 차기 정권탈취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주려고 진보개혁국회의원들을 제거하도록 배후조종하였던 것이다.

이 땅을 영원히 군사적으로 강점하려는 미국은 파쇼독재시대를 부활시켜 이 땅에서 북침전쟁을 터뜨리려 하고 있다.

미국의 식민지지배를 끝장내지 않으면 우리는 오늘 보다 더한 불행과 고통을 당하게 되고 핵전쟁의 참변을 피할 수 없다.

평화를 귀중히 여기고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너 나 할 것 없이 미군을 몰아내고 미국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는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 나서야 한다.

(반전평화운동가 김성택)

 

 

지금 한나라당과 야합한 파쇼사법부와 검찰당국이 벌이는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 소속 국회의원들에 대한 제거책동은 국회를 타고 앉아 군부독재시기와 같이 남북대결시대로 되돌려 세워 전쟁을 일으키자는 것이다.

원래 집권욕에 환장한 한나라당은 미국의 손때묻은 충견으로서 파쇼독재와 전쟁밖에 모르는 호전깡패집단이다.

한나라당과 친미보수세력을 그냥두면 이 땅에 전쟁이 터지고 남북이 따로 없이 핵참화를 입는다.

그러니 어찌 한나라당패거리들의 진보세력들에 대한 제거책동을 좌시 방관할 수 있겠는가.

나와 내 민족의 장래를 위해서 한나라당을 매장하는 투쟁에 앞장서겠다.

(시민단체 회원 최칠복)

 

 

아직도 낡고 썩은 한나라당과 극우보수세력이 날뛰고 있으니 분격과 수치감을 금할 수 없다.

지금이 어느 때인데 감히 국민이 선출한 진보개혁 국회의원들을 제거하고 국회를 깡패당의 난무장으로 만들려 하는가.

어제는 국회에서 열린우리당 의원들을 간첩으로 몰더니 이제는 사법, 검찰당국과 짜고들어 본격적인 제거작전을 벌이고 있다.

선거법위반의 본당이자 차떼기당인 한나라당의원들의 죄행은 눈감아주면서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소속 의원들에게만 형벌을 가하는 사법당국의 처사는 누가 보아도 불순한 정치적 목적을 추구하고 있다고 밖에 달리는 볼 수 없다.

당국은 진보개혁 국회의원들에 대한 제거책동을 즉각 걷어치우라.

우리는 한나라당과 결판이 날 때까지 싸우겠다.

(재야인사  박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