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반영]

지금 한나라당은 6.15공동선언발표 5돌기념 민족통일대축전을 계기로 남북관계가 급진전 되자 온갖 못된 짓을 다하고 있다.

남북공동행사에서 남측이 북의 일방적인 주장에 따라 「우리 민족끼리」만 외친다느니 뭐니하며 코코에 훼방을 놀고 있는 것만 봐도 그렇다.

이것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바라지 않는 자들의 황당한 궤변으로써 민족반역당,반통일당인 한나라당의 본색을 그대로 드러낸 망동이다.

한나라당이 시비중상해 나서고 있는 「우리 민족끼리」는 온 겨레의 지향과 염원을 반영한 전민족적인 이념이다.

민족,민중을 등진 반역집단이 아니고서는 이에 대해 절대로 이러쿵,저러쿵 시비할 수 없다.

민족의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으며 남북관계진전에 차단봉을 내리려고 발광하는 한나라당은 6.15통일시대에 더 이상 있을 자리가 없다.

 (통일운동가 강성민)

지금 한나라당은 어떻게 하나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

그들은 이미 국민의 버림을 받은 이회창과 같은 산송장을 다시 끌어들여 저들의 추악한 목적을 이뤄보려고 발버둥질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의 환심을 사서 정권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 국민의 맥아더동상철거투쟁을 모독하는 행위도 서슴지 않고 있다.

한나라당의 재집권을 허용한다면 군부파쇼독재가 재현되고 남북관계가 엄중한 대결국면으로 치달아 이 땅에서는 핵전쟁의 불길이 치솟게 될 것이다.

한나라당과 같은 민족반역당은 하루속히 매장되어야  한다.

(청년학생 허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