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애국운동으로 주한미군 몰아내고 한나라당을 해체하자

 올해 조국통일운동의 핵심은 “우리 민족끼리” 기치높이 자주통일 반전평화 민족대단합의 3대 애국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는 것이다.
 민족자주에 자주통일운동의 진로가 있고 5천년의 유구한 단일역사를 간직한 우리 겨레의 운명과 전도가 달려 있다.
 “우리 민족끼리” 기치높이 3대 애국운동으로 열풍을 휘몰아쳐 조국반도 남단을 장장 61년이나 강점하고 짓밟으면서 대북핵선제침략공격을 호시탐탐 기도하는 미군을 몰아내고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를 피바다로 얼룩지게 한 미제국주의 추종세력 한나라당을 영원히 제거하는 것이 올해 우리 민족에게 주어진 당면투쟁이다.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를 피바다로 만들어 그 피를 강탈해서 미제국주의를 연명하려는 전쟁광 미국 부시정권의 대북핵침략계획을 단호하게 걷어내기 위해서는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인 3대 애국운동을 심장에 새기고 미군철수투쟁으로 미군철수와 침략자 미제와 야합에 민족대단결을 저지해보려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반통일세력들을 제거말살하는 것이다.
 침략자 미국을 등에 업고 매국배족행위로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는 한나라당은 전진하는 조국통일운동의 진리를 가로막고 권력을 찬탈해 보려고 추악한 술수를 써가면서 길거리에서 반북반통일을 부르짖고 있다.
 이 땅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할 한나라당이 길거리에서 사립학교법 개정을 반대하고 있는 술수의 본질은 대중을 분열시켜 다가오는 지방자치선거와 내년 대선에서 권력을 찬탈해보겠다는 음모에 지나지 않는다.
 반공반북이데올로기로 대중을 일방적으로 주입시켜 파쇼정권을 유지해왔던 한나라당이 애국애족의 기치를 움켜쥔 조국통일운동에 의해 점차 파멸의 늪으로 몰락하자 민족의 쓰레기나 다름없는 반북반통일반민족세력들을 길거리에서 규합하여 권력을 찬탈해보겠다는 얄팍한 술책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추악한 발악에 불과할 뿐이다.

 자주통일 반전평화 민족대단합 3대 애국운동을 자랑스럽게 치켜들고 전진하는 조국통일운동은 거족적인 미군철수투쟁으로 조국반도에서 전쟁의 화근을 송두리째 뽑아버리고 한나라당과 극우보수세력들의 존립기반을 말살시켜 다시는 이 땅에서 민족대결을 부추기는 세력들이 발을 딛지 못하도록 미군철수투쟁과 한나라당 해체투쟁의 선봉에 서야한다.
 조국통일운동을 3대 애국운동으로 치켜들고 광범위한 애국민중을 결집시켜 반북반통일세력들을 규합하여 다가오는 지방선거와 내년 대선에서 파쇼정권을 만들어 보려는 길거리당 한나라당을 짓밟아버린다면 자주통일의 획기적 전환을 마련하게 된다.
 올해 조국통일운동을 승리적으로 결속시키는 3대 애국운동으로 미군없는 조국통일 반전평화를, 한나라당 해체로 민족대단합을 이뤄내 남북(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 6월 15일을 “우리 민족끼리”의 날로 성대하게 기념하는데 자랑스럽게 일어서자.
 자주사상을 움켜쥔 백두민족의 기상으로 강위력한 3대 애국운동을 전개하여 미군철수와 망국의 한나라당을 해체시켜 조국통일의 전환적 신기원을 열어내자!
 자주통일 반전평화 민족대단합 3대 애국운동 만만세!!!

2006년 1월 6일 자주통일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