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북의 선군정치에 대한 지지찬양의 목소리는 경향각지에서 날로 높아가고 있다.  그것은 이북의 선군정치가 전민족의 존엄과 안전, 이익을 지키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나라의 통일위업을 앞당겨 성취할 수 있게 하는 자주통일시대의 위력한 보검으로 되기 때문이다.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과 영구분열책동으로 말미암아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위업은 엄중한 도전과 시련을 겪고 있다.

지금 미국은 대북압살과 제재책동을 그 어느 때보다 높이고 있는가 하면 우리 민족끼리의 화해와 협력사업들에 제동을 걸고 남북간의 대결과 긴장을 고조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이와 함께 미국과 친미호전분자들은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면서 겨레의 머리위에 핵전쟁의 참화를 덮씌우려고 광분하고 있다.  저들의 지배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우리 겨레에게 핵참화를 덮씌우는 것도 서슴지 않으려는 것이 미국의 본심이다.

만일 미국이 북침핵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그 참화는 남과 북의 우리 민족을 가리지 않고 덮씌우게 될 것이다.

조성된 정세는 우리 민중이 이 땅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주는 이북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6.15자주통일시대를 힘있게 떠밀고 나갈 것을 요구하고 있다.

선군정치로 다져진 북의 강력한 전쟁억제력은 미국의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을 분쇄하고 6.15자주통일시대를 빛내이기 위한 만능의 보검이다.

지금까지 이 땅에서 침략세력의 전쟁도발이 억제되고 평화가 유지되고 있는 것은 전적으로 이북의 선군정치가 마련한 강력한 전쟁억제력이 있기 때문이다.

현실은 선군의 길만이 안팎의 반통일호전세력의 침략과 저쟁책동을 짓부수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뚜렷이 보여주고 있다.

오늘 이북의 선군정치는 6.15자주통일시대의 위대한 추동력으로 되고 있다.

변혁운동가들과 각계 민중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고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며 자주통일을 담보하는 애국애족의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하고 받들어 나가야 한다.

무엇보다 대민의식화활동을 적극 벌여 나감으로써 각계 민중이 이북의 선군정치에 대한 옳은 인식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

변혁운동가들은 선군정치에 대한 홍보활동을 보다 적극화하여 각계 민중이 선군의 산아인 이북의 자위적 전쟁억제력은 미국의 전쟁위협으로부터 삼천리강토와 7천만겨레를 지켜주는 보검이라는 것을 깊이 인식하도록 해야 한다.

이와 함께 이북의 선군정치에 대한 친미극우세력들의 허황한 궤변에 강한 타격을 안겨야 한다.

전쟁과 분열,사대매국을 생리로 하고 있는 친미극우보수세력들은 평화와 통일을 지향하는 애국애족의 정치인 선군정치가 저들이 의지하고 있는 식민지통치체제를 밑뿌리째 뒤흔들어 놓을 수 있다는 위구심으로부터 이북의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터무니없이 걸고 들며 온갖 훼방을 늘어놓고 있다.

각계 민중은 친미호전세력들의 속셈을 바로 보고 그들의 궤변에 즉시적인 타격을 안겨야 한다.

출판물과 인터넷 등 합법적 선전공간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친미보수세력들의 허황한 궤변을 낱낱이 발가 놓아야 한다.

이와 함께 미국과 친미호전세력들의 전쟁책동과 무력증강을 반대하기 위한 반미반전,미군철수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 올려야 한다.

반미반전, 미군철수투쟁에 6.15자주통일시대의 승리적 전진이 있으며 애국애족,애민의 정치인 선군정치를 받드는 길이 있다.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옹호하고 받드는데 민족의 존엄과 영예,나라의 평화와 통일이 있다.

전 국민은 민족의 자랑이고 긍지인 위대한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자주통일운동을 힘있게 벌여 나감으로써 6.15자주통일시대를 더욱 빛내어 나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