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각계 민중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열렬히 지지찬양하고 있다.

그것은 선군정치가 민족의 살길을 열어주는 강위력한 보검으로 되고 있기 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무적의 총대로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지켜주는 평화수호의 정치이다.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는 것은 민족생존의 사활적인 요구이다.

지금 미국은 이 땅을 발판으로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더욱 광분하고 있다.

최근 미국이 북의 공격이 없이도 북을 핵선제공격하기 위한 「작전계획 5029」등 기존의 북침전쟁계획들을 전면적으로 수정보충했다는 것이 미국언론들에 의해 폭로되었다.

지금 미국은 이 땅의 호전분자들과 함께 북의 전략적 대상들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상륙훈련 등 각종 북침전쟁연습들을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다.

이북을 무력으로 압살해보려는 미국의 무모한 전쟁책동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 있다.  하지만 그처럼 긴장이 첨예한 속에서도 이 땅에서는 이북의 선군정치와 그에 의해 다져진 강위력한 자위적 전쟁억제력에 의해 평화가 유지되고 있다.

이북의 선군정치는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이 땅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지켜주며 민족의 살길을 열어주는 만능의 보검이다.

오늘 우리 민중은 이북의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이 이 땅에서 전쟁을 일으키지 못하게 제압하고 민족의 생존과 안녕, 미래를 담보하고 있다는 것을 더욱 똑똑히 절감하고 있다.

현실은 민족의 생존권을 지켜주고 그 앞길을 열어주는 고마운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하고 받들어 나갈 때 민족적 존엄과 자주권이 빛나고 조국통일도 앞당겨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변혁운동가들은 각계층 민중이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를 확고히 지지옹호하는 길에 겨레의 삶이 담보된다는 관점을 가지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벌여야 한다.

무엇보다도 각계 민중을 희세의 선군영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열렬한 숭배자로 만들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위대한 선군정치를 펼치시어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빛내이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

변혁운동가들은 이터넷을 비롯한 합법적 홍보공간을 이용하여 민중에게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이익, 생명안전을 지켜주시는 장군님의 위인상을 오늘의 현실과 결부하여 널리 해설선전 해야한다.

그리하여 오늘 우리 국민들속에서 날로 높아가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흠모열기를 더 한층 고조시키는 데 적극 이바지해야 한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각계 민중이 선군정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지도록 하는 것이다.

지금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친미보수세력은 선군정치를 지지하는 민심을 가로막기 위해 최후발악하고 있다.

변혁운동가들은 이런 때일수록 각계 민중들속에서 선군정치에 대한 선전을 보다 진공적으로 벌여 나가야 한다.

 각계 민중이 이북의 선군정치와 그에 의해 마련된 막강한 군력이 나라와 민족을 해치려는 외래침략자들을 겨냥한 정의의 보검이라는 것을 널리 인식시켜야 한다.

이와 함께 선군정치를 헐뜯는 미국과 친미보수세력들의 궤변의 허황성과 기만성을 까밝혀 사대매국배족세력의 정체를 낱낱이 발가놓아야 한다.

변혁운동가들은 각계 민중들속에서 반전평화,미군철수투쟁을 더욱 적극화해 나가야 한다.

반전평화, 미군철수투쟁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인 동시에 선군정치에 대한 실질적인 지지옹호투쟁이라고 할 수 있다.

정견과 신앙,재산의 유무와 당파의 차이를 초월하여 각계 민중을 반미투쟁대오에 적극 인입하여 그 위력으로 반미자주화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민족의 생존도 통일조국의 찬란한 미래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에 의해 확고히 담보되고 있다.

변혁운동가들과 각계 민중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그것을 적극 지지옹호하고 받들어 나가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 나섬으로써 민족운명을 민족주체의 힘으로 개척해 나가며 통일조국의 휘항한 내일을 하루빨리 앞당겨 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