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민전 대변인 11.18 논평

 

극악한 친미매국노인 정치매춘부 김영삼의 반북대결미침증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최근에도 김영삼은 북의 자위적 핵억제력보유에 대해 무턱대고 걸고 들면서 「6.25이후 최대 위기」, 「심각한 위협」이니,북에 대한 「제재강화」니 뭐니 했는가 하면 민주노동당은 「빨갱이」이고 참여정부는 「공산당」이라는 등의 얼토당토 않는 궤변을 늘어 놓았다.

까마귀 열두 번 울어도 송장먹은 소리밖에 없다고 추악한 인간쓰레기인 김영삼에게서 바른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

역도가 아직까지도 앉을 자리,설 자리도 분간하지 못하고 계속 반북대결나발만 불어대고 있는 것은 연북자주통일로 나가는 대세의 흐름을 어떻게 하나 역전시켜 대결과 파쇼독재시기로 되돌려 세워보려는 데  그 추악한 목적이 있다.

원래부터 김영삼은 반북대결과 파쇼독재로 악명을 떨쳐온 천하에 둘도 없는 매국역적이다.

누구나 아는 것처럼 김영삼은 미국과 파쇼독재자들에게 「정조」를 판 댓가로 권좌에 오른 첫 시기부터 군사독재시기보다 더 포악한 탄압선풍을 일으켜 자주, 민주,통일을 지향하는 수많은 애국청년들과 민주인사들을 「용공분자」,「간첩」으로 몰아 감옥으로 끌어가고 무참히 처형하였으며 이남땅을 중세기적 암흑시대,파쇼시대로 만들어 버렸다.

더욱이 김영삼은 북이 민족최대의 국상을 당하고 온 겨레가 슬픔에 잠겨 있을 때 동족의 가슴에 총구를 겨누고 이 땅에 전대미문의 「신공안정국」을 몰아온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예의도 모르는 도덕적 저능아이다.

이런 역도가 온 겨레는 물론 세계양심이 전적으로 지지공감하는 평화를 위한 북의 핵억제력보유를 걸고들며 남북대결과 파쇼독재를 선동하는 것은 참으로 가소로운 망동이 아닐 수 없다.

김영삼역도가 6.15통일시대를 고수하고 더욱 힘있게 떠 밀어 나가려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역행해 과거의 대결과 파쇼시대를 불러오려고 어리석게 책동하지만 그것은 달을 보고 짖어대는 개소리와 같은 것이다.

개가 짖는다고 해서 산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다.

썩은 송장내만 풍기는 김영삼의 망발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없다.

각계 국민은 입만 벌이면 대결과 파쇼를 염불처럼 외우는 김영삼역도를 결단코 역사의 쓰레기장에 매장해 버려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