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반영]

대통령벙거지에 환장을 해도 더럽게 환장했다.

한나라당 대선후보라는 자들이 서로 뒤질세라 상전에게 잘 보이려고 미국을 찾아다니는 구역질나는 추태에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아직까지도 미국에 잘 보여야 대통령감투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 한나라당친미역적들의 사고방식이야말로 역겨움을 넘어 불쌍하기 그지없다.

민족의 얼과 자존심같은 것은 꼬물만큼도 없는 이런 매국역적들은 하루빨리 청산되어야 한다.

(재야인사 김인호)

미국의지지를 받아 대권야망을 이루겠다고 동분서주하는 한나라당 대선후보들이야말로 시대착오적인 인간추물들이다.

지금은 지난시기처럼 미국이 이 땅에서 대통령을 제마음대로 떼고 붙이던 시기가 아니다.

민심을 따르지 않고 민의에 역행하는 자들은 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 수 없다. 지난 두차례의 대통령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완전한 참패를 당한 것이 그것을 입증한다.

그런데 아직도 미국에 명줄을 걸고 쓸개빠진 미국행각에 들떠 있으니 한나라당족속들이야말로 가련한 존재들이 아닐 수 없다. 무엇이 수치이고 망신인지도 모르는 이런 한나라당패거리들을 민족명부에서 하루빨리 제명해야 한다.

(반미운동가  이재철)

한나라당 대선후보라는 자들이 권좌를 차지해보려고 제마끔 미국상전들을 찾아다니며 역겨운 추태를 부리고 있지만 한나라당은 제명을 다 산 역사의 오물이다.

일신일파의 당파적 이익과 대권야욕을 위해 온갖 추악한 역적질도 서슴지 않은 한나라당에 우리는 이미 사형선고를 내렸다.

한나라당 후보들은 미국을 할애비처럼 받든 대가로 대통령감투를 써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댈 것이 아니라 미국에 간 기회에 그곳에 영주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그것이 우리 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면하는 최선의 길이기도 하다.

우리 청년학생들은 오는 대선에서 한나라당에 다시한번 결정적 패배를 안기고 반역집단에 종국적인 파멸을 선고하고야 말 것이다.

(청년학생 박광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