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지지와 공감속에 지구촌 각지로 급속히 보급전파되고 있는 위대한 선군정치는 그 진리성과 불패성, 무한대의 견인력으로 하여 우리 민족과 세계진보적 인류의 심장을 뜨겁게 격동시키고 있다.

오늘 선군정치를 깊이 연구하고 따르며 받들어 나가는 것은 현 시대발전의 기본추세로 되고 있다.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수많은 나라 민중들은 미국의 오만무례한 강권과 전횡을 선군총대로 제압하면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고 정치에서 자주적 대를 확고히 세우고있는 이북의 현실에 경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고 목소리들을 높이고 있다.

2000년 여름 유고슬라비아의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이 나라 정당, 사회단체들의 연합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이북을 그 어느 대국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불패의 강국으로 존엄떨치게 한 무적필승의 선군정치에 찬탄을 금치 못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적극 따라배우려는 자기들의 신념과 의지를 피력하였다. 유고슬라비아정부는 이북의 선군정치를 배우기 위하여 외무상일행을 평양에 파견하였다.

시리아군대 및 무력부총참모장은 『시리아가 이스라엘사람들에게 빼앗긴 땅을 되찾고 영토를 지키기 위해서는 군사를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워야 한다. 그러자면 선군정치를 하고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하였고 인도네시아군총사령관은 『조선정부가 군사를 중시하는 정책을 실시하고 있는 것은 전적으로 정당하다. 나라의 영토완정을 이룩하자면 강력한 무력이 있어야 한다. 조선의 경험은 인도네시아에 있어서 훌륭한 본보기로 되고 있다.』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선군정치를 따라배우려는 세계진보적 인류의 열기가 날로 높아가는 속에 지난해 120여개 나라와 지역들에서 선군정치연구보급활동들이 광범위하게 진행되었다.

네팔,파키스탄, 이탈리아, 등 수많은 나라 정당, 단체들이 「주체위업과 선군정치」, 「선군정치의 조국」, 「선군의 위력」 등의 제목으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창시하시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심화발전시키신 선군사상의 원리와 독창성을 깊이있게 해설하며 선군의 기치따라 자주의 성새로 빛을 뿌리는 이북의 위력을 찬양하는 도서, 불례틴들을 수많이 발행하였다.

러시아, 시리아, 인디아, 태국, 프랑스, 우간다 등 120여개 나라와 지역들에서는 「선군과 사회주의조선」, 「반제자주위업의 필승의 무기」 등 다양한 주제의 토론회, 강연회, 좌담회, 강의 등 정치행사들을 500여차에 걸쳐 진행하였다.

러시아평화 및 통일당위원장은 선군정치는 민중의 삶의 요람을 건설하고 지키게 하는 정치, 민중의 선택권이 확고히 담보된 정치라고 하였고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국제무대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변들은 김정일영도자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야말로 세계적으로도 보편적의의를 가지는 정치라는 것을 확증해주고 있다고 하면서 백승의 기치인 조선의 선군사상과 선군정치를 따라배우는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러시아신문 「파트리오트」, 쿠바의 프렌사 라티나통신, 라오스신문 「파사손」 등 300여개의 신문, 통신, 방송들이 지난해 정초부터 선군사상과 선군정치의 위력과 그 활력을 소개하는데 시간과 지면을 아끼지 않았다.

네팔신문 「머저두르」는 선군정치는 21세기 자주정치의 표본으로 공인되고 있으며 이 정치방식을 따라 배우려는 것은 하나의 시대흐름으로 되고 있다고 보도하였고 적도기니국가라디오방송도 선군정치는 국제정치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으며 반제자주역량에 고무적 힘을 주고 있다, 21세기는 선군사상, 선군정치애 의하여 인류자주위업이 승리하는 세기로 빛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이같은 사실들은 선군정치가 얼마나 위대하고 정당하며 생활력 있는 우리 시대의 위대한 가장 완성된 정치방식인가를 웅변적으로 실증하여 주는 감동적인 화폭들이다.

선군정치를 깊이 연구하고 따르며 적극 받들어 나가려는 것은 우리 이남민중의 한결같은 신념이고 의지이기도 하다.

그것은 선군사상, 선군정치를 깊이 연구하고 옹호하며 받드는 길에 우리가 바라는 자주가 있고 평화가 있으며 통일이 있고 민족만대의 번영과 행복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 이 땅에 휘몰아치는 선군지지열풍은 위대한 선군사상, 선군정치를 끝없이 신봉하고 따르며 선군으로 민족의 활로를 열어 나가려는 우리 민중의 한결같은 지향과 염원을 보여주는 것이다.

각계민중은 선군정치로 이북을 무적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고 미국의 북침전쟁기도를 걸음마다 격파분쇄하시며 이 땅의 평화와 통일위업실현의 넓은 길을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구세주」, 「평화의 수호자」,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끝없이 존경하고 숭배하며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열과 성을 다해 적극 받들어 나갈 자기들의 결심과 의지들을 속속 피력하고 있다.

경향각지에 「선군을 지지하는 대학생모임」, 「선군을 지지하는 시민모임」,「선군을 지지하는 직장인모임」 등 조직들이 결성되고 「선군정치대토론회」,「선군정치특별초청강연회」,「선군도서전시회」 등 다채로운 정치행사들이 힘있게 벌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와 범민련 남측본부와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한총련, 통일연대 등 통일운동단체들은 이북의 선군정치의 본질과 그 위대한 생활력을 소개하는 각종 형식의 글과 선전물들을 적극 게재하고 있으며 미국과 친미보수세력의 반북대결,북침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힘있게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8일 각계민중의 크나큰 기대와 관심속에 「제1차 선군정치대토론회」가 진행된데 이어 올해 4월 19일부터 또다시 「제2차 선군정치대토론회」가 진행된 사실은 선군정치에 대한 우리 민중의 지지옹호기운이 얼마나 뜨거운 것인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공식발표된 자료에 따르더라도 2006년 1월부터 11월까지 기간에 「오마이뉴스」를 비롯한 6종의 인터넷신문과 17개의 인터넷홈이지들에 실린 선군정치관련기사만 하여도 400여건에 달한다고 한다.

제반 사실들은 위대한 선군사상,선군정치에 지지공감하고 적극 따라배우려는 것은 그 어떤 힘으로도 가로막을 수 없는 대세의 흐름이고 시대발전의 기본추세라는 것을 보여준다.

변혁운동가들과 각계애국민중은 위대한 선군정치를 가지고 있는 민족의 크나큰 영광과 행운을 언제나 가슴에 새기고 불세출의 선군영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절대적으로 숭배하고 높이 우러러 모시며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애국애족의 한마음으로 적극 지지하고 받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