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정치는 이북식 사회주의 성공의 요인
 

오늘 이북은 반만년 역사에서 일찍이 없었던 일대 번영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력이 온 누리에 떨쳐지고 세기를 두고 갈망해온 우리 민족의 염원이 현실로 펼쳐지고 있다.

이북이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 떨치고 강성대국건설의 기상이 약동하는 오늘처럼 이북민중의 사기와 신심이 높은 때는 일찍이 없었다. 나라와 민족의 앞길에 끝없이 광활한 전도가 열려진 이북의 이 자랑찬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마련된 민족사적 기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었다.

『위대한 당의 영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선군의 기치높이 사나운 풍파를 헤치고 역사의 기적을 창조하며 영광스러운 승리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선군정치는 이북을 존엄높은 사회주의 정치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려 세웠다.

정치강국이란 자기의 위대한 지도사상, 혁명철학을 가지고 온 사회가 철통같이 통일단결된 나라, 국가정치활동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철저히 견지해 나가며 외세의 간섭이 통하지 않는 나라이다. 역사적 교훈은 강대한 군사력과 방대한 경제적 잠재력을 가진 큰 나라라 해도 정치적 지반이 공고하지 못하면 정치에서 자주성과 일관성을 견지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선군정치는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 혁명의 주력군으로 강화발전시키고 그에 의거하여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 위력한 정치방식이다.

선군정치는 일심단결의 중심인 혁명의 수뇌부의 절대적이며 특출한 역할을 담보한다.

혁명의 수뇌부는 올바른 지도사상과 전략전술을 제시하고 당과 군대, 민중을 하나로 굳게 묶어세워 혁명을 승리적으로 이끌어나간다. 오늘 선군혁명의 수뇌부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탁월하고 독창적인 선군사상, 선군정치로 시대와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나가시는 혁명의 최고뇌수, 통일단결의 중심이시다.

여기서 선군총대가 발휘하는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은 일심단결의 중심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절대적이고 특출한 역할을 담보한다.

선군정치는 총대로 혁명의 수뇌부를 사수하는 것을 근본사명으로 내세우고 인민군대를 총폭탄대오로 강화하였다. 오늘 인민군대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장군님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위해나가고 있다.

선군정치는 사회주의 위업수행에서 혁명의 수뇌부의 절대적이며 특출한 역할을 확고히 담보함으로써 일심단결강화의 근본문제를 해결하였다.

선군정치는 또한 인민군대를 본보기로 하여 군대와 민중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를 실현함으로써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끊임없이 강화할 수 있게 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나라의 경제형편과 생활이 그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민군대를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기울이시었다.

그 나날에 인민군대는 자기 영도자, 최고사령관에 대한 절대불변의 신념을 지닌 수령의 군대,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었고 선군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사상정신적 풍모를 완벽하게 갖추게 되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에 기초하여 군대와 민중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어 자주정치의 밑뿌리인 군민대단결을 철통같이 다지시었다.

오늘 이북이 그 어떤 외세의 압력과 간섭도 허용하지 않고 나라와 민중의 자주권과 근본이익을 수호하며 강성대국건설을 확신성있게 이끌어 나가고 있는 것은 위대한 선군사상을 지도적 지침으로 하고 혁명의 수뇌부를 핵으로 하는 확고한 군민단결을 이룩하였기 때문이다.

세계에 경제적 부흥을 자랑하는 나라는 적지 않지만 이북과 같이 영도자를 중심으로 군대와 민중의 사상의지적 단결을 이룩하고 공고한 정치적 안정을 실현한 나라는 그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다. 자기 영도자를 중심으로 전당, 전군, 전민이 철통같이 뭉친 나라의 위력에는 한계가 없다. 선군의 기치밑에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을 건설하여 강국건설에서 나서는 근본문제를 해결한 것이야 말로 이북식 사회주의의 성공의 원천으로 된다.

선군정치는 이북을 누구도 감히 건드릴 수 없는 군사강국으로 솟아 오르게 하였다.

강군이 있어 강국이다. 무적의 총대는 강국건설의 관건적 고리이다. 강한 군력이 있어야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할 수 있고 정책수립과 노선관철에서 자주성을 철저히 실현해 나갈 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군사를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고 군력강화에 최우선적인 힘을 기울이는 정치방식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영도하는 전 기간 나라의 자위적 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밀고 나가시었다. 그 나날에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고 이북땅 전체가 철벽의 요새로 전변되었으며 국방공업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특히 최근연간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걸으시면서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 군사적 위력을 다지고 군사력의 물질적 기초를 강화하는데 최대의 힘을 기울이시었다.

조국과 민중의 운명에 대한 비상한 책임감과 헌신으로 수놓아진 장군님의 선군영도의 길에서 인민군대는 수령결사옹위정신, 자폭정신으로 튼튼히 무장되고 멸적의 타격력을 지닌 최강의 혁명무력으로 위력떨치게 되었다. 선군의 기치밑에 이북의 자위적 국방력이 비상히 강화되게 된 것은 날로 우심해지는 미국의 핵선제공격위협과 제재압력책동을 짓부수고 국가의 최고이익과 민족의 안전을 영예롭게 수호할 수 있게 한 역사적 사변이다.

실로 선군의 총대야말로 이북에서 자주정치실현의 담보이고 반전평화보장의 보검이며 조국번영의 위력한 무기이다.

선군정치는 이북이 위대한 창조와 변혁으로 강성번영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게 하였다.

민족번영은 창조적 투쟁의 산물이다.

나라와 민족의 발전을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자기 실정에 맞고 민족성에 부합되는 자기의 사상과 노선, 전략전술과 창조방식이 있어야 한다.

이북은 혁명의 지도적 지침인 선군사상에 기초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창조적으로 풀어왔다.

선군시대 경제건설노선과 선군혁명문화건설방침을 비롯하여 강성대국건설에 관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모든 노선과 정책들에는 선군의 기치밑에 자기식의 창조와 비약으로 새 세기 조국번영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 확고한 결심과 의지가 맥박치고 있다.

경제건설도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으로 내세우고 군대와 민중이 일심동체가 되어 혁명적 군인정신과 투쟁기풍으로 밀고 나가며 방대한 토지정리와 물길공사, 기념비적 창조물건설도 자기 식으로 해제끼면서 조국번영의 토대를 닦아온 것이 장군님의 선군혁명역사이다.

 이북이 오늘 세상을 놀래우는 창조와 비약으로 부강조국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하고 조국번영의 전면적 개화기를 맞이하고 있는 것은 자기 식의 독특한 창조방식과 장군님의 현명한 선군혁명영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이북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거대한 성과는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진리성에 대한 힘있는 확증인 동시에 이남민중의 삶과 투쟁의 좌표를 제시해주는 지침이기도 하다.

각계 민중은 백전백승의 보검인 선군정치를 받들어 나갈 때 나라의 통일도, 민족의 찬란한 내일도 있음을 명심하고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옹호해 나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