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선군태양은 남과 북을 가리지 않고 7천만 온 겨레에게 골고루 비쳐 준다.

지금 우리 민족의 운명이 백두산 천출위인이신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수호되고 있다는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미국의 북침야욕을 여지없이 분쇄하고 있다.

선군정치가 아니었다면 미국은 벌써 열백번도 더 북침을 감행했을 것이다.

사리를 분별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미국과 반통일수구세력들이 고창하는 이른바「남침위협」이란 북침준비를 합리화하기 위한 명분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미국은 이 시각도 설득력을 상실한 북의「위협」을 운운하면서 북침전쟁준비에 광분하고 있다.

우리는 외세의 희생양이 될수 없으며 우리의 삶의 터전이 핵먼지가 날리는 불모의 땅으로 되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

이 땅에 존재하는 전쟁의 먹구름을 말끔히 가시기 위해서도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옹호해야겠다.
 

  「서울대생 정태섭」

 

예전에 미처 몰랐던  선군덕이 요즘엔 피부에 와닿는다.

기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북의 선군정치에 위구를 느끼는 사람도 없다.

북에서 핵실험을 하든 미사일을 발사하든 개이치 않는 모습이다.

오히려 그것을 든든한 평화의 방패로 여긴다.

선군정치에 의해 북의 전쟁억제력이 강화되면 될수록 마음이 안정되고 민족적 자긍심이 용솟음친다.

지금 항간에 김정일장군선군정치연구바람이 휩쓸고 있는데 그들의 주장을 들어보면 누구나 선군정치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애민의 이념과 결부시키고 있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선군정치에 의해 민족의 운명도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도 민족의 미래도 담보된다는 그들의 주장에 나 역시 공감하는 바이다.

이제 전국청년학생 선군정치 연구발표회가 진행된다는데 나는 거기에 전적인 지지성원을 보낸다.

「재야인사 리문수」

 



 

나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선군정치에 대하여 올바른 견해를 가지지 못했다.

그런데 동료들과 함께 선군정치를 연구하면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야말로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간섭,침략과 약탈을 막고 자기 나라,자기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는 위대한 정치라는 것을 똑똑히 깨닫게 되었다.

정의의 보검으로 찬사를 아끼지 않고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는 그야말로 동서고금에 없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열렬히 지지옹호할 결심이다.


「부산 금정구  운성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