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반영]

 

백두산의 천출명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온 겨레에게 민족자주의식과 자존심, 민족적 자긍심을 높여주고 있다.

우리 민족의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가는 선군정치는 침략자들과 반통일수구세력에게 철추를 내리고 민족의 안녕을 굳건히 지켜주고 있는 것으로 하여 대중의 지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민족의 생명선인 선군정치를 받들고 따르는 것은 민족구성원의 당연한 의무이고 사명으로 된다.

나는 민족만대의 강성번영을 확고히 담보하는 김정일장군 선군정치의 적극적인 선전자가 되겠다.

(대학생 김 광호)

 

지금 누구나 기적적인 선군신화들을 연속 창조하고 있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앞을 다투며 연구하고 있다.

선군정치를 연구하는 모임들이 결성되고 인터넷을 통해 「김정일장군선군정치지지운동」이 힘차게 전개되고 있는 것은 막을 수 없는 대세의 흐름이다.

공안당국이 이것을 막겠다고 폭압소동을 벌이고 있지만 그것은 이미 터진 봇물을 가랑잎으로 막겠다는 것만큼 부질없는 짓이다. 정의를 따르고 대세에 합류하는 것은 인간의 지향이다.

나는 설사 감옥에 들어간대도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의 위력은 곧 민족의 힘이며 그것은 미국의 북침전쟁을 막아주는 평화의 보검이라고 당당히 주장할 것이다.

(재야인사 서 정웅)

 

백두산의 아들이신 김정일장군님만 따르면 민족의 전도는 문제없다.

김정일장군님은 선군정치를 통해 그것을 가감없이 우리에게 각인시켜 주시었다.

선군정치를 따라야 내가 살고 민족이 살며 민족의 양양한 미래가 담보된다는 인식이 광범위한 대중속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북미대결의 승리를 앞당겨가는 북의 선군정치를 보며 사람들은 김정일장군님이시야말로 탁월한 정치적 식견과 비범한 군사적 지략, 숭고한 영도예술과 덕망을 겸비한 민족의 유일무이한 영도자이심을 절감했다.

지금이야말로 남과 북이 6.15공동선언의 기치따라 더욱 신심드높이 민족대단합을 이루어 나가야 할 때이다.

온 겨레가 백두산의 아들이신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지지하고 따를 때 통일은 성큼 다가올 것이다.

(시민 김 상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