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반영]

최근 일본당국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표기한 정밀지도를 만들어 공개하며 또다시 영토팽창야욕을 들어 내고 있는데  대해 경악을 넘어 격분을 금할 수 없다.

독도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신성불가침의 우리 땅이다.

일본반동들이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도 논박할 수 없이 확증되고 공인된 사실을 오도하며 계속 우리의 땅을 넘겨다 본다면 쌓이고 쌓인 원한까지 터져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다.

(역사학자 신 성철)

일본반동들이 영토팽창에 환장이 되어 독도가 저들의 땅이라고 우기더니 이번에는 정밀지도까지 만들어 내돌리는 것을 보면 「대동아공영권」의 옛 꿈을 실현해 보려는 일본의 재침책동이 위험수위에 도달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우리 민족은 어젯날 수난의 민족이 아니다.

만약 일본군국주의자들이 지난날의 패망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끝끝내 영토팽창에로 나온다면 1945년에 비할 바 없이 더 큰 자멸을 초래할 것이다.

(반일유족 김 경남)

우리는 극악무도한 과거 범죄를 인정하고 깨끗이 청산할 대신 역사왜곡책동에 광분하면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강떼를 쓰는 일본극우세력들의 망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철저히 결산할 것이다.

아직도 우리 민족의 가슴에는 왜놈들이 저질러 놓은 피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

일본은 독도문제에서는 남과 북이 따로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일본의 「독도영유권」주장에 경고한다.

21세기에 와서 우리 민족의 더욱 거세찬 반일항전에 직면하기 전에 황당하기 그지없는 「독도영유권」주장을 당장 철회하라.

(통일운동가 강 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