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반영]

이명박과 극우보수세력들이 이 땅을 과거 군부파쇼독재시기와 같이 정의와 애국, 통일이 범죄시되는 파쇼의 암흑지대, 인권의 동토대로 전변시키고 있는데 대해 준열히 단죄 규탄한다.

『경제를 살리겠다』, 국민의 「머슴꾼」이 되겠다는 이명박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속은 것이 분하다. 경제살리기는 고사하고 과거 독재시대를 재현하기 위해 피눈이 되어 있는 이명박의 꼴을 보니 양가죽을 뒤집어 쓴 늑대를 알아 못본 자신이 원망스럽다.

「백골단」을 조직하여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평화적인 시민들을 마구 탄압하는 지금의 정국이 과거 독재시대와 무엇이 다른가.

이명박정권이 지금까지 우리 국민의 간고한 투쟁을 통해 이룩된 민주화의 성과를 감히 파쇼폭압으로 짓뭉개려 한다면 응당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기업가 이 경식)

신공안정국을 조성하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나선 각계각층 민중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하는 이명박패당의 파쇼폭거에 치솟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이명박과 극우보수파들이 파쇼폭압으로 위기에서 벗어나 보려고 하지만 그것이 해결책으로 될 수 없으며 그것은 곧 파멸에로 줄달음치는 길이다.

국민을 탄압한 독재정권이 오래간 예가 없다.

국민의 지향과 요구를 무시하고 끝끝내 국민대결의 길로 나온다면 이명박정권은 오래지 않아 과거 독재정권들처럼 쓰디쓴 종말을 고하게 될 것이다.

(농민 송 만복)

파쇼폭압기구가 신설확대되고 과거 독재시대에서나 볼 수 있었던 폭압만행이 기승을 부리는 지금의 정국을 절대로 수수방관할 수 없다.

국민의 목소리에는 아랑곳 없이 유혈탄압을 자행하고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수족을 얽어 매려는 파쇼정권을 어찌 용납할 수 있겠는가.

이명박은 파쇼폭압으로 누르면 된다는 전근대적인 사고방식을 버리고 파쇼적 탄압을 당장 걷어치워라.

파쇼폭압이 아무리 살벌해도 우리 민중의 정의의 앞길은 결코 가로막지 못할 것이다.

나는 이명박패당의 파쇼폭압소동을 단호히 짓부수고 자주,민주, 통일의 활로를 열어 나가는 투쟁에서 선봉장이 될 것이다.

(대학생 최 광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