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반영]

6.25전쟁시기 미군의 민간인학살만행은 세계전쟁사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반인륜적인 특급전쟁범죄이다.

전쟁 때 양키들은 남녀노소와 양민을 가리지 않았다. 아메리카인디언들을 사냥하듯 모조리 죽이는데만 광분했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무려 300여만명의 민간인을 살해한 미군의 귀축같은 학살만행을 어찌 잊을 수 있겠는가. 미제침략군이야말로 인간의 탈을 쓴 야수들이며 국제법도, 인도주의도 안중에 없는 날강도무리이다.

나는 양키침략군의 민간인학살만행을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아직도 구천을 배회하며 억울한 죽음을 호소하는 그들의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반미성전을 보다 강력히 펼칠 것이다.

(반미운동가 신 성천)

이미 AP통신에서 폭로된 것처럼 미국은 지난 전쟁시기 한반도에서 무고한 민간인들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한 장본인이다.

미 고위층이 내린 『흰옷 입은 자들은 무조건 사살하라!』, 『설사 그대들 앞에 나선 것이 노인이나 어린이일지라도 손이 떨려서는 안 된다.』는 명령에 따라 양키침략군은 악착스럽게 우리 백성들을 죽었다.

그때 미군의 학살만행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미전투기들이 흰옷을 입은 사람들만 발견하면 적수공권의 민간인이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악랄하게 기총소사를 하고 폭탄을 다 쏟고야 남으로 달아 나군 했다고 증언한다.

비무장상태인 민간인을 상대로 전쟁을 하는 이런 악랄한 군대가 세상에 어디 또 있겠는가. 이런 군대를「보호자」,「벗」으로 믿고 엄청난 혈세를 그 야수들의 주둔비용으로 섬겨 바치고 있으니 억이 막히는 노릇이다.

철면피하고 파렴치한 미제침략군은 당장 이 땅에서 물러가라.

(반전운동가 김 광민)

지난 전쟁시기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억울하게 죽어 갔다.

전쟁 때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에서 부락민 500여명을 피난 가자고 인솔하여 박산 개천가에 끌어다 놓고 기관총과 소총으로 무려 2시간 동안 쏘아 젖먹이 어린아이들까지 무참히 학살한 미제침략군의 만행은 천추를 두고도 씻을 수 없다. 세계인들이 이르는 곳 마다에서 민간인들을 쏘아 죽이고 찔러 죽이고 불태워 죽이고 생매장하여 죽인 미제침략군을 히틀러 나치스를 능가하는 범죄행위로 지탄한 것이 어찌 우연타 하겠는가.

미제침략군은 피를 즐기는 야수, 흡혈귀들이다.                                             

아직도 미군의 만행은 계속 되고 있다.

미군의 발길이 닿는 곳에 민간인의 피가 흐르지 않는 날이 없다. 주한미군 범죄는 살인, 강간, 강도, 방화, 폭행 등 가리지 않는다. 1945년 미군주둔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미군범죄가 최소 10만 건이 넘는다니 얼마나 많은 우리의 혈육들이 양키들에 의해 살해되었겠는가.

이 땅의 남아로서 외래침략자들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것은 수치이며 더구나 효순이 미선이 그리고 윤금이 여성과 같이 우리의 동생, 누이들이 침략군에 의해 무참히 살해되는 현실을 외면할 수 없다.

나는 언제든 지금까지 억울하게 죽은 그들의 피 값을 반드시 받아내고 말겠다.

(대학생 강 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