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진보적 인류는 백두의 여장군이시며 항일의 여성영웅이신 김정숙여사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 있다.

세계 수많은 나라들에서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여사의 탄생일을 뜻깊게 기념하고 있다.

2005년 이짚트문화 및 국제문명대화를 위한 전문동맹에서는 조선의 해방을 위한 투쟁과 새 조국건설, 세계 여성운동발전에 특출한 기여를 하신 김정숙여사께 상과 업적칭송증서를 수여해 드리었으며 멕시코 누에보네온주 어린이 발전센터 제10탁아유치원에서는 자기단위의 명판에 여사의 존함을 모시고 제막하는 행사를 의의있게 진행했다.

김정숙여사에 대한 만민의 경모의 정은 세계 각국 정당, 단체들과 지역기구들에서 진행된 집회, 토론회, 강연회, 좌담회,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 등 여러 행사장들에도 세차게 굽이쳤다.

몽골 자주적 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네팔전국연합연구센터, 우크라이나 사회주의진보당, 루마니아좌익통일당, 민주콩고 진정한 누뭄바주의 애국당, 우간다전국운동서기국, 페루사회혁명당, 멕시코조선친선협회,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을 비롯한 연 160여개의 정당, 단체들과 지역기구들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숙여사는 수령결사옹위의 위대한 귀감, 절세의 위인을 안아 키우신 조선의 어머니이시라는 격찬의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 나왔다.

프랑스 반제전선 위원장은 『김정숙여사이시야말로 가열 처절한 항일혁명투쟁의 나날 혁명의 수뇌부를 어떻게 보위해야 하는가를 실천행동으로 보여주신 수령결사옹위의 귀감이시며 그 전통을 마련하신 여성영웅』이시라고 칭송하였으며 기니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김정숙여사는 21세기의 태양이신 김정일각하를 안아 올리신 혁명의 위대한 어머니』이시라고 높이 칭송했다.

러시아신문 「파트리오트」, 라오스신문 「파사손」, 타이신문 「성삼일보」, 우간다신문 「산 나이즈」, 나이지리아신문 「뉴 나이지리언」, 멕시코신문 「트라바하 도레스」, 인도네시아국가 TV방송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은 백두산 3대위인의 영상을 지면과 화면에 모시고 「선군영장을 안아 키우신 위대한 어머니」, 「조선의 전설적 영웅 김정숙어머님」, 「진보적 인류의 마음속에 빛나고 계시는 김정숙여사」 등의 제목으로 김정숙여사의 혁명활동업적을 소개하는 글들을 특집했다. 출판보도물들은 김정숙여사의 혁명활동업적을 소개하는 글들을 특집하며 김정숙여사께서 나라와 민족, 시대와 혁명 앞에 쌓으신 가장 특출한 업적은 김일성조선의 밝은 미래를 안아오신 것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어머니 김정숙여사께서는 민중의 마음속에 영생하고 계신다고 강조했다.

2006년에도 12월 24일 여사의 탄생일을 계기로 세인들 속에서는 김정숙여사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들이 끊임없이 울려 나왔다.

네팔신문 「고르카 엑스프레스」, 기니신문 「나 누벨 트리뷴」은 백두산3대장군의 영상사진을 모시고 「선군영장을 안아 키우신 위대한 어머니」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들은 글에서 『조선이 일제의 군사적 강점하에 있을 때 여성의 몸으로 손에 총을 잡고 김일성장군을 옹위하여 현대 조선사에 특출한 자국을 남기신 김정숙여사께서는 항일전의 간고한 나날과 건국의 초행길에 김정일영도자를 미래의 선군영장으로 키우시었다. 김정일영도자께서 탄생하시어 처음으로 들으신 것은 항일의 총포성이었고 눈에 익히신 것은 군복 입은 어머님을 비롯한 투사들의 모습이었다. 항일투사들이 그분께 만들어 올린 놀이감도 총과 장검이었다. 김정숙여사께서는 총대중시, 군사중시의 사상을 그분께 새겨주시었다.』라고 지적하면서 김정숙여사의 업적을 높이 찬양했다.

지난해에도 김정숙여사에 대한 진보적 인류의 다함 없는 흠모와 칭송의 목소리는 더욱더 힘차게 울려 나왔다.

그들은 한결같이 여사를 「항일의 여성영웅」, 「백두의 여장군 」,「선군의 어머니 김정숙여장군」으로 칭송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 호칭들에는 혁명의 총대와 더불어 선군의 길에 바치신 어머님의 위대한 헌신과 고귀한 사랑, 이루어놓으신 불멸의 혁명업적에 대한 조국과 민족, 인류의 최상최대의 찬양이 담겨져 있다.

정녕 12월 24일은 항일의 여성영웅 김정숙여사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열렬한 흠모와 칭송 속에 만민이 공동으로 기념하는 세계적인 날로 역사에 빛나고 있으며 백두의 여장군께서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