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반영]

최근 이명박패당이 북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한 미국의 보고서를 놓고 주제넘게 『영원히 핵보유국으로 인정 받지 못할 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앙탈을 부리고 있는가 하면 6자회담결과와 관련해서는 북을 「테러지원국」으로 재 지정해야 한다고 김 빠진 나발을 불어대고 있다. 역겹기 그지 없는 꼴불견이 아닐 수 없다.

역적패당이 미국 상전의 바지가랑이를 붙잡고 아무리 애원하고 떠들어도 그것은 행차 뒤 나발이고 허공에 주먹질하는 격이다.

이명박패당은 민족의 자랑이고 긍지인 막강한 국력을 가진 북을 헐뜯지 못해 안달아 할 것이 아니라 저들의 반민족적 죄악을 인정하고 허위와 기만으로 가득찬 「상생」과 「공영」 허울을 벗어던지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이행에 대한 입장을 공식 표명하며 자주적인 관점에서 「우리 민족끼리」이념 밑에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의 길로 나가야 한다.

(반전평화운동가 윤 철수)

이명박패당이 미국상전에게 모든 것을 다 섬겨 바치며 구두를 핥는 주제에 동족을 시야비야 하며 불에 덴 송아지처럼 놀아대는 꼴을 보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동족대결 , 북침전쟁의 길로만 나가려 한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동족을 헐뜯는 일이라면 제 주제도 처지도 모르고 날뛰는 이명박패당의 망동은 민족의 얼이라고는 고물만큼도 없는 사대매국적인 추물들, 반북대결에 환장한 호전광들의 본색을 똑똑히 보여 주고 있다.

눈만 뜨면 동족을 모해하지 못해 분별을 잃고 돌아 치는 이명박패당을 하루 빨리 역사의 쓰레기통에 처 박는 길만이 외세에게 빼앗긴 자주권과 존엄을 되찾는 길이다.

(통일운동가 김 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