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민전 대변인 4.2 논평

 

최근 이명박역적패당이 북의 인공위성 발사문제를 걸고 반북대결책동에 그 어느 때보다 광분하고 있다.

역적패당은 북의 평화적인 인공위성 발사계획에 대해 『미사일발사』라고 생떼를 쓰면서 그 무슨 「중단촉구」소동에 열을 올리다 못해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에 전면참가할 기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이것은 동족에 대한 불신과 적대의식에 환장한 나머지 평화적 우주과학연구의 합법성도 안중에 없는 정치시정배들의 무모한 소동이며 북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난폭한 도전이다.

북의 인공위성발사계획은 자체의 첨단과학기술을 더욱 발전시키며 민족과 인류공동의 번영에 이바지하려는 숭고한 일념으로부터 출발한 것이다.

하기에 우리 민중은 북의 인공위성 발사계획을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과시하고 평화적 우주개발에서 새로운 진전을 가져올 특기할 사변으로, 온 민족적인 경사로 기뻐하고 있다.

북은 인공위성발사와 관련하여 이미 발사계획을 공개하고 필요한 자료들을 국제기구들에 통보도 하였다.

북의 인공위성발사계획은 문제시될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적패당은 미일상전들과 작당하여 『유엔결의위반』이니 『제재』니 뭐니 하며 못되게 놀아대면서 이북의 합법적인 과학발전을 가로막기 위한 무분별하고 어리석은 망동을 부리다 못해 「대량살상무기기술」 따위의 당치 않은 궤변을 늘여놓으며 그 무슨 PSI참가니 뭐니 하고 소동을 피워대고 있다.

대량 살상무기기술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다름 아닌 이명박역적패당이 동족을 해치기 위해 개발하고 끌어들이고 있다.

북과 군사적으로 대결하려는 야망밑에 이전 「정부」때 세워놓았던 국방「개혁」계획을 첨단무기개발에 더욱 막대한 자금을 지출하도록 새롭게 뜯어 고친 대결광신자들도 역적무리들이며 최신전쟁장비들의 성능을 실전에서 시험하고 완성하기 위해 전쟁연습과 군사훈련을 뻔질나게 감행한 호전광도 역적무리들이다.

더욱이 이명박일당은 미국과의 무기구매지위를 종전보다 높임으로써 더욱 살인적인 미국제 전쟁장비들을 끌어 들일 수 있도록 끔 하여 놓았다.

이처럼 시대착오적인 동족대결관념에 사로잡혀 온 민족에게 재앙을 끼칠 망동을 거리낌 없이 자행하고 있는 역적패당이 북의 평화적인 인공위성 발사계획을 「대량살상무기기술」로 오도하는 것이야말로 도둑이 제발 저리는 격의 가소롭고 역겨운 처사가 아닐 수 없다.

이명박역도패당이 전면참여를 떠드는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이라는 것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제재하고 압살하기 위해 조작해낸 침략도구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이명박패당이 우리 민중의 강력한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의 전면 참여를 떠들며 극악한 반북대결책동을 계속 감행한다면 그로부터 차례질 것이란 파멸밖에 없다.

각계 민중은 민족반역의 무리인 이명박역적패당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거족적으로 지펴 올림으로써 이 땅의 평화를 수호하고 통일의 새날을 앞당겨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