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의 성공적인 위성발사를 축하하여 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가 발표한 담화

  

4월 5일 공화국에서 진행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공적발사를 전체 「반제민전」전위투사들과 각계층 애국민중의 한결같은 축하의 마음을 담아 열렬히 축하한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공적발사는 주체선군의 위력을 만천하에 남김없이 과시한 역사적쾌거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이북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자신들의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 인공지구위성을 100% 자체의 기술로 개발하여 다계단운반로케트로 단번에 우주궤도에 정확히 진입시킨것은 주체적인 과학기술의 자랑찬 위력의 과시이다.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 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이북의 전체인민들이 세인을 경탄시키는 높은 과학기술수준을 온 세상에 과시한것은 민족의 크나큰 자랑이며 한없는 긍지이다.

지금 이남의 각계애국민중은 공화국의 인공위성의 성공적발사를 조선민족의 기개와 슬기를 세계만방에 과시한 또 하나의 민족적경사로 축하하고있다.

세계진보적인민들도 이번 위성발사를 선군조선의 경제강국을 향한 또 하나의 비약으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공화국의 평화적우주개발활동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이번 공화국의 인공위성발사와 관련하여 외세와 공모하면서 그 무슨 『유엔결의위반』이니, 『제재』니,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전면참가니 하면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나는 「광명성2호」의 성공적발사를 기화로 미제와 일본군국주의자들을 비롯한 역사의 반동들이 존엄높은 공화국에 대하여 가하고있는 비렬한 정치군사적압력소동을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용서할수 없는 유린으로 준열히 단죄규탄한다.

외세에 빌붙어 더러운 잔명을 유지하려는 이명박패당은 동족의 자랑스러운 인공위성발사를 악랄하게 헐뜯고 북침의 기회를 노리는 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영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이북의 군대와 인민들의 일심단결은 이 세상 그 누구도 깨뜨릴수 없다.

나는 이북의 우주개발역사에 또 하나의 빛나는 페지를 장식한 인공지구위성의 성공적발사를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하면서 이남의 각계층 애국민중과 세계의 진보적인류가 공화국의 역사적인 승리를 더욱 열렬히 지지하고 옹호해나가리라고 굳게 믿는다.

주체 98(2009)년 4월 6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조 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