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본을 행각한 국무총리 한승수가 일본수상과 마주앉은 자리에서 『미래지향적이고 성숙한 동반자관계 구축』이니, 『북의 미사일, 핵문제 등에서 긴밀한 공조』니 뭐니 하고 떠들어 댔는데 친일사대에 환장한 역적만이 할 수 있는 얼빠진 망발이다.

일본이 지난 시기 우리 겨레에게 헤아릴 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덮씌우고도 아직까지 그에 대해 진솔한 사죄와 배상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독도영유권주장, 역사교과서왜곡 등과 같은 책동을 집요하게 감행하면서 또다시 재침의 야망을 이루어보려고 발광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군국주의광신자들과 마주 앉아 그 무슨 『미래지향적이고 성숙한 동반자관계 구축』에 대해 역설하였으니 이거야말로 사대굴종의식이 체질화된 천하의 역적들만이 할 수 있는 망동이 아니겠는가.

더욱이 우리 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범죄를 감행한 사무라이후예들과 공모하여 동족인 북을 해치겠다는 발상은 같은 민족으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역적 짓 중의 역적 짓이다.

이 것만 봐도 이명박 패당이 시대착오적이고 반통일적인 흡수통일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민족의 백년숙적인 외세와 야합하는 짓도 서슴지 않는 극악한 매국반역무리라는 것을 명백히 알 수 있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명약이다.

모두가 떨쳐 나서 친일사대매국무리인 이명박 패당을 단호히 척결하자.

(시민 장 철)

속담에 제 버릇 개 못준다는 말이 있는데 이명박 역적패당에게 신통히도 들어맞는 말이다.

지금 한반도의 정세는 미국과 그에 추종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그리고 역적패당의 반북압살책동으로 하여 언제 어느 순간에 전쟁이 터질지 모를 극한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동족이라면 사태가 이렇게 된 데 대해 응당한 책임을 느끼고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인 반북대결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하며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으로 돌아와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명박 패당은 반북대결책동의 도수를 더 높이다 못해 호시탐탐 재침의 기회만을 노리는 일본반동들에게까지 찾아가 북을 해칠 꿍꿍이 짓을 하였으니 이런 무리들에게 어떻게 꼬물만한 민족적 양심이 있다고 보겠는가. 역적패당의 작태는 일제에게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오적들을 무색케 하는 친일굴종행위이다.

외세와의 야합으로 동족을 해치려고 피를 물고 날치는 역적무리들의 책동으로 이 땅에는 핵전쟁의 위험이 짙게 드리우고 있다.

이 땅에서 핵전쟁이 일어나면 우리 민족과 민중은 어떤 참혹한 화를 입을지 모른다.

이 재난을 막자면 사대매국의 원흉인 역적일당을 민족의 명부에서 제거해버려야 한다.

앞으로 생존권쟁취를 위한 투쟁과 함께 이명박 무리들의 친일사대행위를 규탄 배격하는 투쟁을 힘차게 벌이겠다.

(노동자 박 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