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반영]

이명박 역도의 6월 1일 라디오연설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북의 핵억제력을 『도발』이요, 『위협』이요 하며 헐뜯다 못해 나중에는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 이라고 줴친 역도의 망발은 공공연한 전쟁불사선언, 선전포고이다.

정전상태가 깨어지고 전쟁상태로 이행한 한반도에서 이제 남은 것은 총포성뿐이다.

그런데 역도가 북을 향해 이따위 폭언을 터뜨리니 이거야말로 삼천리강토에 미국제 핵폭탄을 퍼붓겠다는 소리와 다를 바 없다.

우리 민중은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르려는 이명박 역도의 망동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시민 이 영재)

미국의 장단에 맞춰 『북핵위협』을 떠들어대는 역도에 대한 증오를 금할 수 없다.

북의 핵억제력은 이 땅을 지켜주는 평화의 보검이요, 미국제 핵무기는 우리 민중을 겨냥한 악마의 무기이다.

그런데도 상전의 『북핵위협론』을 그대로 외우니 과연 역도야말로 쓸개까지 다 바친 미국의 충견이 분명하다.

민족이야 죽든 살든 오직 권력에만 눈이 어두워 사대매국을 일삼는 이명박 역도의 죄악을 우리 민중은 천백배로 결산할 것이다.

(교수 강 영철)

지금 이 땅은 6.25이후 최대의 초긴장상태에 놓여있다.

이러한 때 터져 나온 역도의 망발은 반북압살선언이나 다름이 없다.

나는 이명박 패당이 미국을 등에 업고 끝끝내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이북의 형제들과 어깨겯고 반미해방성전에 떨쳐 나서겠다.

그리하여 이 땅에서 평화와 통일의 장애물, 전쟁의 근원인 미국과 사대매국세력을 완전히 쓸어버리겠다.

(청년학생 김 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