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반영]

민심을 돌려 세우려고 날뛰는 역적패당이 정말 가련하다.

그래 이북과 관련된 허황하기 짝이 없는 비밀정보나 공개한다고 민심이 바뀔 상 싶은가.

지금 이 땅은 파쇼독재로 전직 대통령까지 죽이고 민생파탄으로 수백만 실업자를 산생시킨 이명박 역도에 대한 사무치는 증오로 끓어 번지고 있다..

역적패당이 제 아무리 오그랑수를 써도 분노한 민심은 절대로 돌릴 수 없다.

(노동자 강 철학)

북이 『미사일발사를 준비한다』느니, 『폐연료봉저장고를 개방했다』느니 뭐니 하는 「북정보」공개로 부산을 피우는 역적패당이 정말 가소롭다.

우리 민중은 인공위성발사와 핵시험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북미간의 대결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의 수호자는 이북이요, 전쟁광신자는 미국과 이명박 패당임을 폐부로 절감했다.

역적패당이 제아무리 복닥소동을 피워도 거기에 속을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역적패당은 현실을 바로 보고 어리석은 반북대결놀이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청년학생 김 영철)

지금 이명박 패당은 날로 높아가는 반정부기운에 완전히 궁지에 빠져 있다.

이로부터 역적패당은 반북대결과 전쟁에서 탈출구를 찾으려고 광분하고 있다.

역적패당이 상전의 구박까지 받아가며 대북정보를 흘리는 것도 이러한 속셈의 발로이다.

하지만 이 땅에는 집권패당이 바라는 이른바 「신북풍정국」이 아니라 「이명박타도정국」이 조성되고 있으며 민중의 원한은 하늘에 닿았다.

이명박 일당은 그 어떤 술책으로서도 분노한 민심의 이목을 딴 데로 돌릴 수 없으며 역사와 민중의 준엄한 심판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다.

늑대에게는 몽둥이가 제일이다.

나는 반이명박 투쟁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 올림으로써 역적패당의 모험적인 망동을 결정적으로 짓부숴 버리겠다.

(변혁운동가 최 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