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반영]

일본의 재침책동 용납될 수 없다

일본반동들이 「2009년 방위백서」에서 또다시 독도를 일본영토로 명기했다는 소식에 끓어오르는 민족적 의분을 억제할 수 없다.

독도가 예로부터 우리 나라의 고유한 영토였다는 것은 여러 역사사료들을 통해 고증된 엄연한 사실이다.

지금도 그것을 증명해 주는 사료들이 이 땅은 물론 일본에서도 계속 나오고 있으며 양심적인 일본역사학자들도 이에 대해 인정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이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강변하면서 이번 「방위백서」에 또다시 명기한 것은 그야말로 파렴치성이 체질화된 사무라이족속들만이 할 수 있는 망동이다.

원래 남의 땅을 탐내면서 강탈하려고 집요하게 책동하는 것은 일본사무라이들의 본성이다.

일본사무라이들이 바다를 사이에 둔 우리 나라를 강탈하려고 수 세기에 걸쳐 침략을 감행했고 종당에는 식민지로 만들었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그 침략적본성대로 이 땅에 또다시 재침의 마수를 뻗치고 있는 것이다.

일본반동들이 다른데도 아닌 저들의 군사교리를 문서화하여 공식발표하는 「방위백서」에 독도를 일본영토로 명기한 사실이 그를 웅변하여 주고 있다.

타국에 대한 침략과 영토팽창야망이 골수에까지 들어찬 사무라이 후예들과는 철저한 결산만이 있을 뿐이다.

우리 민중모두가 일본이 지난 시기 우리 민족 앞에 저지른 죄악의 값을 받드시 받아내며 시대착오적인 재침야망을 분쇄하기 위해 반일투쟁에 떨쳐 나서야 한다.

반일운동가 정진석

희세의 친일매국무리인 이명박 일당을
권좌에서 들어내야 한다

일본반동들이 「방위백서」에서 거리낌 없이 영토야욕을 드러내놓은 것은 이명박 일당의 친일사대매국정책이 가져온 당연한 결과라고도 볼 수 있다.

이명박 패당이 집권 초기부터 역대 통치배들을 능가하는 친일사대굴종행위에 열을 올려 왔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이명박은 집권 후 일본에 건너가 왜왕 앞에 머리를 조아리며 굽신거리고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수립하자며 환심을 사보려고 갖은 추대를 다 부렸다.

지금 정부내에는 일제식민지통치시기 경찰관노릇을 한 것을 비롯하여 친일파후손들이 포진하고 있다.

이러한 이명박 패당이니 일본반동들은 더욱더 기세가 등등하여 독도강탈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희세의 친일사대무리인 이명박 패당을 그대로 둔다면 일본반동들의 재침책동은 갈수록 노골화 될 것이다.

일본반동들의 재침야욕에 철추를 내리기 위해서는 반일투쟁과 함께 이명박 매국무리들을 권좌에서 들어내기 위한 투쟁을 가열차게 벌여 나가야 한다.

시민 이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