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신]

‘사람일보 ’ 11월 9일부는‘ 한반도의 장벽도 이제 무너져 내려야’라는 기사에서 21세기가 들어선 오늘까지도 한반도에는 국토를 둘로 갈라놓은 장벽이 존재하고 있다면서 38선, 비무장지대, 공동경비구역으로 불리는 장벽으로 하여 우리민족은 서로 오도 가도 못하고 있는데 하루빨리 분열의 장벽을 무너뜨려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벽 쌓기의 장본인인 미국과 한반도의 남측이 또 다른 벽 쌓기의 기제인 ‘작계’ (5029 작전 계획)를 주물럭거리고 있다면서 이를 당장 철회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