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반영]

『북의 도발』이니 뭐니 하며 이번 서해 무장충돌사건을 왜곡하려 드는 군부호전세력들이 정말 뻔뻔스럽다.

그래 묻건데 인민군 경비정을 향해 선제사격을 가한 것이 과연 누구인가.

더 따질 필요가 없다.

도발자는 명백하다.

장본인은 흑백을 전도하는 군부호전세력들 자신이다.

입이 열개라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군인 장 만영)

아직도 북을 모르고 헤덤비는 호전세력들이 가련하다.

이북은 강력한 자위력을 갖춘 군사강국이다.

이북은 이미 호전세력들에게 경종을 울렸다.

그러니 사태를 똑 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이 땅의 군부호전집단은 이번 도발에 대해 이북에 사죄하고 철저한 재발방지대책을 세워야 한다.

(시민 김 기성)

이번 사태는 호전세력들의 북침야망은 절대로 변하지 않았음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나는 이 땅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반전평화투쟁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 올리겠다.

우선 이번 사태의 본질과 위험성을 널리 홍보하여 호전세력들의 정체를 만천하에 발가놓겠다.

이와 함께 호전세력들의 전쟁도발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에로 전 민중을 총궐기시키겠다.

(반전평화운동가 이 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