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반영]

국회에서 「북인권법안」을 조작하려는 한나라당과 그 하수인들이 정말 가소롭다.

그래 불쌍한 서민들을 한 겨울에 집에서 내쫓다 못해 나중에는 불에 타 죽게 한 자들이 과연 인권에 대해 할 소리가 있는가.

우리 근로자들도 비정규직과 해고, 저임금과 열악한 노동환경 속에서 노예처럼 짓밟히고 있다.

얼마 전에 나도 회사측에 근로조건개선을 요구했다고 하여 동료들과 함께 공장에서 쫓겨났다.

그런데 한나라당 패거리들의 집합체인 당국은 이를 해결해 주기는커녕 오히려 우리를 「불법파업자」로 몰아붙이며 자본가들을 비호 두둔해 주고 있다.

이런 자들이 북의 인권개선에 대해 떠드니 어불성설이다.

한나라당이 인권에 그토록 관심이 있다면 우리 사회의 인권문제나 해결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노동자 장 영달 )

한나라당이 떠드는 북의 인권문제는 존재조차 하지 않는 날조극이다.

이북만큼 민중의 권리를 최우선시하는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

누구나 정치적 자유와 권리를 행사하고 있는 것은 물론 무상치료, 무료교육의 혜택속에서 치료받을 걱정, 공부할 걱정을 모르고 사는 사회가 다름 아닌 이북이다.

이뿐 아니다. 이 땅에서는 당국의 반민중적인 정치로 하여 노숙자들과 실업자들이 거리를 방황하고 있지만 이북에서는 국가가 노동자,농민,공무원들에게 집을 무상으로 제공해 주고 있으며 국가가 책임지고 능력과 소질에 걸맞는 일자리를 보장해 주고 있다.

나는 방북을 통해 이것을 직접 목격했다.

한나라당이 발의한 「북인권법안」은 허위인 동시에 동족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모독으로서 절대로 용서할 수없다.

(정치인 강 철만)

오늘 이 땅은 한나라당과 그 패거리들의 반민중적 악정에 의해 세계 최악의 인권유린지대, 자살왕국으로 되였다.

그런데도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는 국회에서 이에 대해 반성할 대신 오히려 북의 인권에 대해 운운하며 법으로까지 채택하겠다니 이런 철면피한 자들이 또 어디 있는가.

민중을 억압하고 그들의 고혈을 짜내 제 배나 채우는 자들이 인간복지사회인 이북을 헐뜯는 것이야말로 천벌을 받을 일이다.

한나라당이 존재하는 한 민생문제는 어느 하나도 해결될 것이 없으며 우리 서민들의 생활은 나날이 더욱더 영락될 것이다.

나는 각계 민중과 함께 반 한나라당투쟁에 적극 동참하여 이 땅에서 반민중적인 반역당을 숙청해 버리겠다.

(가정부 이 인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