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반영]

지금 경향각지에서는 현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날을 따라 더욱 높이 울려 나오고 있다.

국민을 불에 태워 죽이고 때려죽이는 것도, 일하고 싶어도 일을 못하게 하는 것도 현 정권이다. 또 국민의 입과 귀, 눈을 막아버리고 등록금이 없다는 이유로 자살을 강요하는 것도 다름 아닌 현 정권이다.

현 정권의 출연과 함께 남북관계는 차단되었으며 화해와 협력은 대결로 바뀌었다.

이런 정권과 같은 땅을 밟고 한 하늘을 이고 산다는 것이 정말 부끄럽다.

현 정권을 퇴진시키는 것은 우리의 양심이며 의무이다.

국민이 알 권리를 누리고 6.15 통일시대를 열어 나가려면 현 정권 퇴진에 총 화력을 집중해야 한다.

(반제민전 김 철만 )

지금 청와대가 현 정권이 2년동안 거둔 성과가 「경제위기 극복」과 「민생안정」이었다고 역설하고 있는데 후안무치한들 만이 줴칠 수 있는 넋두리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현 정권 출범과 함께 민생경제는 진탕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실업자 숫자는 2010년 1월 현재 121만 6천명으로 10년 만에 100만 명을 넘어섰고, 비경제 활동인구까지 포함하면 400만명에 달하고 있다. 뿐 아니라 고용률은 56.6%로 지난 10년 이래 최저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청년고용률은 최악의 수준이다.

한 마디로 현 정권은 747공약을 447(400만실업자 , 국가채무 400조원 , 가계부채 700조원)로 만들어 낸 사기꾼, 무능한이다.

이런 반민중적 정권은 하루 빨리 없어져야 한다.

(노동자 박 일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