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민전 대변인 3.26 논평

 

최근 보수집권패당은 남북대결책동에 환장한 나머지 인간쓰레기들인 탈북자들까지 동원해 반북모략소동에 광분하고 있다.

보수집권세력은 비루먹은 강아지신세로 전락된 탈북자들을 조직적으로 규합해 「자유북한운동연합」 등의 반북모략단체들을 조작하고 무슨 「정당결성준비위원회」를 만들며 그것들을 지방자치제선거에 출마시키려 하고 있다. 그리고 탈북자들의 소굴인 「하나센터」라는 단체를 여러 지역에 더많이 내오며 탈북자들에 대한 지원예산을 대폭 늘이는가 하면 그들을 방송과 인터뷰, 강연회등에 내세워 반북모략선전을 악랄하게 벌이고 있다.

미국은 여기에 빵부스러기까지 던져주며 적극 비호 조장하고 있다.

이것은 남북대결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미국과 보수집권패당의 대결책동이 어느 지경에 이르고 있는가 하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원래 탈북자들은 조국과 민족 앞에 죄를 짓고 도주해 온 범죄자들이거나 일신의 안일과 영달을 추구하면서 가족과 부모형제, 친척들을 배반한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이다.

인간의 양심과 의리같은 것은 꼬물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이런 인간오물들의 입에서 나올 것이란 자기의 역적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한 거짓말과 흑백을 전도하는 궤변밖에 없다.

인간이기를 스스로 포기한 탈북자들의 잡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런데 너절한 인간오물들을 긁어모아다 놓고 극성을 부리는 보수집권패당의 행태는 그들의 처지가 얼마나 가긍한가를 가히 짐작할 수 있다.

역대 친미독재집단을 능가하는 반민족,반민주, 반통일책동으로 사면초가의 위기에 빠진 반역패당은 물에 빠진 자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는 격으로 인간오물들을 규합해 반북모략책동의 돌격대로 이용함으로써 그들을 무너지는 집권기반유지에 써먹으려 하고 있다.

이로부터 반역패당은 진보개혁세력의 의로운 통일민주활동에 대해서는 폭압선풍으로 짓뭉개고 탈북자들의 반북모략책동에 대해서는 남북화해협력을 위한 예산까지 돌려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어대며 위기수습에 광분하고 있다.

지금 각계 민중들 속에서는 이번 지자제선거일을 한나라당의 장례식 날로 만들자고 분기해 나서고 있다. 오물위에 선 기둥은 악취를 내며 썩어 넘어지기 마련이며 인간오물들을 지지기반으로 한 보수패당은 민중의 원성을 불러일으켜 종당에는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된다.

그것은 역대 친미독재자들의 말로가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미국은 집권패당을 비열한 반북모략책동에로 부추기는 놀음을 즉각 중지해야 한다.

짐승같은 생이라도 유지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탈북자들은 저들의 운명이 어떻게 비참하게 끝나는가를 똑바로 알아야 하며 남쪽 땅이 인간오물장이라고 해서 결코 서식처가 못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