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반영]

이번 6.2선거에서 지방권력을 독점하여 차기 대선의 유리한 발판을 마련해보려고 모지름을 쓰던 한나라당이 완패했다.

보수의 터밭이라 불리던 경남과 강원도에서까지 배척받았으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이것은 남북관계를 파탄시키고 한반도에 전쟁의 먹구름을 몰아오고 있는 역적당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다.

민의를 저버린 자들은 엄벌을 받기 마련이다.

보수패당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진리의 대변자인 우리 언론인들은 보수패당의 역대 죄악을 낱낱이 까밝혀 집권패당을 파멸시키기 위한 투쟁에로 각계 민중을 불러일으키겠다.

(언론인 강 병석)

민심을 외면하고 오만과 독선으로 날치던 사탄의 무리들이 천벌을 받았다.

예로부터 죄는 지은데로 간다고 했다.

이번 선거결과는 천안함 침몰사건을 북의 소행으로 짜맞추기 하고 남북관계를 파탄시킨 모략당인 한나라당에 각계민중과 함께 우리 종교인들이 내린 판결문이다.

이명박은 국민이 인정하지도 않는 천안함 침몰모략극을 들고 다니며 국제적 공조를 구걸하는 사대매국행위를 당장 걷어치우고 권좌에서 물러나야 할 줄 안다.

평화를 열렬히 지향하는 우리 종교인들은 한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 있는 대결패당의 망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겠다.

(종교인 이 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