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반영]

하루빨리 사라져야 할 반역패당

다리 부러진 노루 한 곬에 모인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신통히도 이명박 역적패당을 두고 나온 말인 것 같다.

이번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반북대결로 더욱 악명을 떨친 통일부장관 현인택이나 국방부장관 김태영만 놓고 보아도 정말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수급졸개들이다.

화해와 협력으로 화창하던 남북관계가 오늘과 같이 최악의 대결국면상태에 놓이고 각일 각 전쟁의 위협이 증대되고 있는 것은 전적으로 이명박의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의 돌격대로 나선 특등매국노들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역적의 무리들이 통일부 장관, 국방부 장관으로 있는 한 우리 민중이 바라는 평화와 통일염원은 언제가도 실현될 수 없다.

현인택과 김태영은 하루 빨리 사라져야 할 민족반역자들이다.

민심은 이미 이 자들에게 사형선고를 내리었다.

현인택과 김태영은 민심을 알고 이제라도 스스로 장관직에서 물러나야 할 것이다.

(노동자 박인규)

추악한 매국노의 앞잡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서 두번째 자리라면 섭섭해 할 자가 바로 외교통상부 장관 유명환과 국정원 원장 원세훈이다.

유명환이 지금까지 한 짓을 소급해보면 전부 다른 나라를 찾아다니며 저들의 동족대결에 협력해 줄 것을 간청한 구걸외교뿐이다. 그런가 하면 원세훈은 안방에서 6.15통일 지지세력들을 모해하고 압살하기 위한 모략극을 꾸며가지고 대대적인 검거선풍을 불러왔다.

상전이 가르쳐준 데로 반북모략소동에 앞장 선 유명환과 온갖 권모술수로 이명박을 뒷받침 해온 원세훈이야 말로 「우리 민족끼리」시대를 풍지박산낸 극악한 민족반역아들이다.

권력유지를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이러한 특등주구들이 활개치는 한 남북관계는 언제가도 해소될 수 없다.

나는 각계 애국민중과 함께 역적들의 죄악을 기어이 심판하고야 말겠다.

(시민 이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