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괴뢰패당이 반공화국《제재》소동에 광분하면서 미국과의 공모결탁을 강화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괴뢰패당은 함선침몰사건을 구실로 반공화국《제재》소동에 광분하면서 미국과의 추악한 공모결탁에 더욱더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무성과 재무성우두머리들로 구성된 《대북제재팀》은 우리에 대한 《제재》모의를 벌리면서 괴뢰들에게 대이란제재에 합세할것을 강박하였다.

괴뢰들은 그에 역겹게 추종하면서 대이란제재가담을 정식 결정하고 그 실행에 착수하였다.

이것은 동족대결을 위해서라면 상전의 어떤 침략적요구도 서슴없이 받아무는 괴뢰패당의 친미사대적, 반민족적정체를 다시금 드러낸것으로써 우리 인민과 남조선 각계층을 비롯한 온 민족의 커다란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국제적으로도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원래 《제재》요 뭐요 하는것은 반미자주적인 나라들과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압박하고 침략하기 위해 미국이 상투적으로 써먹는 수법이다.

그러한 날강도적인 《제재》놀음에 괴뢰패당이 가장 적극적으로 가담함으로써 미국의 특등주구, 전쟁하수인으로서 악명을 떨치고있다.

이번의 흥정놀음은 상전과 주구사이의 또 하나의 용납 못할 공모결탁으로써 미국의 주구인 괴뢰들의 수치스럽고도 가련한 처지를 보여줄뿐이다.

지금 괴뢰들은 미국과 한짝이 되여 대결과 전쟁책동에 미쳐돌아감으로써 안팎에서 손가락질을 당하고 망신을 톡톡히 하고있다.

특히 함선침몰사건을 계기로  《한미동맹과시》요 뭐요 하며 멋없이 날뛰다가 주변나라들의 눈밖에 나고있다.

괴뢰패당은 미국에 추종하다가 결국은 남잡이가 제잡이되는 비참한 신세가 되였다.

미국은 반공화국대결에 광분하는 역적패당을  리용하여 남조선을 더욱더 틀어쥐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 깊숙이 개입하며 괴뢰들을 침략전쟁정책의 노복으로서 더 잘 부려먹으려 하고있다.

《한미동맹》은 미국의 침략적인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적패당이 남부끄러운줄 모르고 《한미동맹관계가 지금처럼 좋을 때가 없다.》, 《마음 든든하다.》고 떠드는것이야말로 참으로 가관이다.  

괴뢰보수패당처럼 미국의 철저한 주구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친미주구의 운명은 력대적으로 비참하였다.

역적패당의 친미사대적추태는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