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27일 노동신문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로 높이 추대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자선거를 위한

조선인민군당대표회 진행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대표회가 25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표회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로 추대하게 되는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휩싸여있었다.

대표회장 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가 모셔져있었다.

대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만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만세!》라는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또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등의 구호가 대표회장에 나붙어있었다.

대표회에는 조선인민군 각급 부대 당조직들에서 선거된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대표회에서는 집행부가 선거되였다.

대표회에서는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자선거와 관련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 김정각동지가 추대사를 하였다.

그는 온 나라 천만군민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폭풍쳐 내달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자선거를 위한 조선인민군당대표회를 가지게 된다고 하면서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 65돐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진행되게 되는 조선로동당대표자회는 선군혁명의 향도자인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로 아로새겨질 력사적인 회의이며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혁명과 건설의 새로운 앙양기를 펼쳐나가는데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대표회에서는 전체 인민군 장병들의 일치한 의사와 념원에 따라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대표자회대표로 추대하는 중대한 문제를 토의결정하게 된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로 추대하는것은 그이를 당과 군대,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만을 걸어온 력사적투쟁속에서 축적된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절대적인 신뢰와 고결한 충정의 분출이며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를 위한 시대적요구의 반영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의 최고대표자이시며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광의 상징이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백전백승의 기치이시라고 하면서 일찌기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로 천만군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아오신 그이께서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특출한 정치군사적실력과 공격전의 혁명방식으로 우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이끄시여 김일성민족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는 우리 시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광명한 앞길을 밝혀주시고 혁명과 건설의 만능의 보검인 선군정치방식을 창조하신 사상리론의 영재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지적하고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활동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어버이수령님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을 심화발전시켜 혁명은 총대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며 완성된다는 총대철학과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선군의 원리를 밝히시고 선군사상을 전면적으로 정립체계화하시였으며 그에 기초하여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내세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당과 국가, 무력건설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이 밝혀지고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완벽하게 해명됨으로써 우리 혁명은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사소한 우여곡절과 편향도 없이 자주의 항로를 따라 곧바로 전진해올수 있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이 세기와 세기를 이어 자주시대의 위대한 혁명사상으로,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사상리론적재부로 영원히 빛을 뿌리게 하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창조하시여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수억만인민들에게 필승의 보검을 마련해주신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특출한 위대성이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는 당과 군대를 백방으로 강화하시고 총대의 위력으로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세계만방에 높이 떨쳐주신 위대한 선군령장이시라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일찌기 전당주체사상화강령을 제시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을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그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시키고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사업에 커다란 힘을 기울여오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우리 당이 오늘과 같이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혁명과 건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가는 선군혁명의 세련된 정치적참모부로,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틀어쥐시고 선군혁명의 사상리론적지침을 마련하시였으며 인민군부대들을 끊임없이 찾으시여 주체의 군건설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우리 인민군대가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뿐아니라 강력한 핵억제력을 갖춘 무진막강한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자라나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고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사회주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고 후손만대의 번영과 행복을 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튼튼히 마련하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는것은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의 뜻이고 념원이였으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절대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세계가 보란듯이 만복을 누리면서 잘 사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실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초인간적인 의지와 무한대한 정력으로 전설적인 강행군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걸으시면서 애국헌신의 불멸의 영웅서사시를 수놓아오시였다. 선군혁명령도의 전과정에 인민군군인들을 조국의 보위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 내세워주시고 대기념비적창조물마다에 병사들의 값높은 위훈이 새겨지도록 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총공격전에서도 인민군대가 앞장에 서서 돌파구를 개척해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지펴주신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높이 인민군대에서 창조된 새로운 천리마속도, 희천속도가 시대를 진감시키는 속에 우리의 CNC기술이 세계의 최첨단을 돌파하고 내 조국의 푸른 하늘아래 주체철, 주체비날론, 주체비료폭포가 쏟아져내리며 대동강과수종합농장과 대계도간석지가 펼쳐지는것과 같은 강성대국의 대문을 두드리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도처에서 일어나고있는것이 오늘 선군조선의 자랑찬 현실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과학과 교육, 보건, 문학예술을 비롯한 문화건설의 모든 분야에서도 비약적인 발전이 이룩되였다. 특히 조선인민군 군무자예술축전과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비롯하여 선군시대의 문학예술활동과 생활문화확립에서 인민군대가 본보기를 창조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그것을 혁명적군인문화로 명명해주시고 온 사회에 일반화하도록 하심으로써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이 선군문화의 참다운 창조자, 향유자가 되여 김일성민족의 슬기와 재능을 세계에 높이 떨치게 하시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을 자신의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참다운 애국, 애족의 기치, 반제자주의 기치인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민족의 분렬을 끝장낼수 있는 결정적인 국면을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선군조선의 존엄과 국제적지위를 비상히 높이시고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오늘 진보적인류는 투철한 자주의 신념과 령활무쌍한 지략으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해주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신것이야말로 전체 조선민족의 최상최대의 행운이고 영광이며 더없는 긍지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격변하는 시대의 한복판에서 반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해온 격동적인 나날에 최고사령관동지의 사상과 령도가 위대하여 우리 당이 위력하고 우리 인민군대가 필승불패이며 주체의 사회주의, 김일성조선의 존엄이 빛난다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만을 하늘처럼 믿고 따르는 길에 강성대국건설대전의 승리가 있고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도 있으며 이 땅에 태를 묻고 자라난 모든 사람들의 참된 삶의 보람도 있다는것이 바로 조선혁명의 력사적총화이며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신념으로 새겨안은 철의 진리이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혁명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것은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심장속에 간직된 뜨거운 충정의 마음이라고 하면서 전체 인민군 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주체혁명의 최고뇌수이시고 심장이시며 선군조선의 미래이시고 인민군군인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로 높이 추대할것을 정중히 제의하였다.

대표회에서는 한동근동지, 한정진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각급 부대 당조직대표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로 높이 추대하는것은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이고 념원이며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인민군대의 철석의 의지와 불타는 충정의 분출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우리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력사의 온갖 풍파를 헤치며 승리적으로 전진해온 장구하고도 보람찬 투쟁의 나날에 최고사령관동지만을 굳게 믿고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당이 강해지고 군대가 백전백승하며 조국과 민족의 존엄이 빛난다는 철리를 심장으로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고 싸워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의 가장 큰 영예와 행복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은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원로,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혁명적당건설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전군주체사상화를 군건설의 총적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면모를 훌륭히 갖춘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혁명의 핵심부대, 주력군으로 내세워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심으로써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위력한 사회주의보루로 일떠세우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한 경이적인 성과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선군령도의 위대성과 불패성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군대가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천출위인이시며 희세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더없는 영예와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최고사령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우리 당과 군대의 강대성의 상징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옹위하며 결사관철의 정신력을 높이 발휘하여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에서 새로운 혁신적성과를 이룩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토론자들은 백두의 천출명장을 혁명의 진두에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와 김일성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 충정의 맹세로 가슴 불태우는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제의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였다.

토론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변함없이 높이 받들며 그이의 현명한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을 기어이 실현해나갈 대표회참가자들을 비롯한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가 열렬히 표명되였다.

대표회에서는 전군의 장병들의 절절한 의사와 념원대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결정서가 만장일치로 채택되였다.

우리 당과 혁명의 력사에 길이 빛날 영광의 시각 우렁찬 박수와 함께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대표회장은 불세출의 선군령장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력사적인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로 높이 추대한 크나큰 환희와 영광, 긍지와 행복으로 끝없이 설레이였으며 당의 령도따라 선군의 기치높이 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갈 인민군 장병들의 드높은 각오와 열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대표회에서는 조선로동당대표자회에 보낼 대표자들이 선거되였다.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대표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굳게 믿고 따르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절대불변의 신념과 열화와 같은 흠모심을 뚜렷이 보여주었으며 당과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군대의 참모습과 필승불패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