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반영]

응당한 귀결이다

김태호 등 부정부패의 무리들이 스스로 총리 및 장관 후보직을 사퇴했다.

응당한 귀결이다.

사실 말이 《자진사퇴》지 민심의 압력에 눌리워 쫓겨났다고 해야 옳을 것이다.

돈과 권력에 환장이 되어 부동산투기, 탈세, 선거개입 등으로 온갖 부정협잡을 저지르고도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허위진술과 말재간으로 빠져나가려 한 시정배들을 어찌 그냥 둘 수 있겠는가.

이런 자들이 총리직과 장관직을 차지하게 된다면 이 땅은 부패의 천국으로 더욱 전락되고 국민생활은 완전히 도탄에 빠지게 될 것이다.

이번에 역적패거리들의 사퇴는 이명박 역적의 반민중적 통치를 용납하지 않으려는 민심의 반영인 동시에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보여준 계기이기도 하다.

이명박역적은 이제라도 민심을 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시민 이영재)

완전히 척결해야

김태호와 같은 자들은 사퇴했지만 역적패당안에는 아직도 적지않은 부정부패무리들이 시퍼렇게 살아 날뛰고 있다.

사대와 굴종, 부패와 파쇼두목인 이명박이 권좌를 차지하고 있는 한 그런 자들이 사라질 수 없음은 자명하다. 각계 민중은 반이명박투쟁의 불길을 더욱 거세게 지펴 올려 그 근원을 드러내야 한다.

반이명박투쟁에 온갖 부패오물들과 파쇼깡패들을 완전 척결하는 길이 있다.

(노동자 강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