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반영]

장군님의 중국방문성과를 축하합니다

역사적인 중국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돌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인사를 드린다.

지금 경향의 민중은 장군님의 방중소식에 접하여 커다란 환희와 감격에 휩싸여있다.

5월에 이어 8월에 진행된 장군님의 방중은 전통적인 조중친선의 공고성을 다시한번 과시하고 사회주의 강성대국과 조국통일을 위한 이북의 투쟁에 커다란 기여로 된다.

또한 두 당, 두 나라 영도자들 간의 중대한 국제문제 및 지역문제 특히 동북아정세에 대한 의견교환과 견해일치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유리한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장군님의 이번 방중은 조중친선의 연대기위에 찬란히 아로새겨질 획기적사변이다.

우리는 장군님의 조국통일구상을 더 잘 받들어 나가는 것으로서 그분께서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을 더욱 빛내어 나가겠다.

(반제민전 성원 최성호)

장군님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겠다

장군님의 역사적인 중국방문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일대 계기로 된다.

나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위업에 쌓으신 장군님의 업적을 빛내이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 힘있게 벌여 나가며 날로 노골화되는 내외분열주의세력의 반통일책동과 북침전쟁소동을 짓부숴 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강력히 전개해 나가겠다.

각계각층 민중을 하나로 굳게 결속하여 반미, 반이명박 투쟁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 올리며 날로 우심해지는 친미보수세력의 조직적 결탁과 도전을 저지파탄시킴으로써 자주, 민주, 통일의 그날을 앞당겨오겠다.

하여 중국비공식 방문의 노정위에 새기신 장군님의 거대한 업적을 더욱 빛내어 나가겠다.

(재야인사 박세일)

 

절세의 위인을 모신 민족적 자긍심이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방중소식에 지금 지구촌이 끓고 있다.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그 누구도 지닐 수 없는 절대적 권위를 지니신 위인 중의 위인이심을 웅변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시대의 각광 속에 복잡다단한 세계정치를 주도해 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경모심과 절세의 위인을 어버이로 모신 민족적 자긍심이 가슴에 넘쳐 난다.

온 세계가 우러르는 희세의 위인을 모시어 민족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며 우리민족이 일일천추로 바라는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도 반드시 이룩될 것이라고 나는 굳게 확신한다.

우리 통일운동가들은 천하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자긍심을 안고 통일조국 창출을 위한 반미, 반파쇼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여 나가겠다.

(통일운동가 김주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