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1일 노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내무군열성자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축하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내무군열성자 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축하하시였다.

언제나 마음속에 그리며 따르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모시고 영광의 기념촬영을 하게 된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천지를 진동하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 《총폭탄!》, 《결사옹위!》라는 우렁찬 구호의 함성이 뢰성마냥 울려퍼지였다.

격정의 환호를 터치는 전체 참가자들은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리영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인 양형섭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인민보안부장인 주상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 조선인민내무군정치국장 리병삼동지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계급투쟁의 전초선에서 피로써 쟁취한 우리 혁명의 전취물과 인민의 생명재산을 굳건히 보위하여온 조선인민내무군열성자대회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일당백의 무적의 대오로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조국의 방선을 튼튼히 지켜서있고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직한 내무군이 나라와 인민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기에 우리의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은 금성철벽이라고 하시면서 지난 60여년간 수령결사옹위의 제일선부대, 당의 내무군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온 내무군군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내무군 군인들이 앞으로도 우리 당의 정치보위자로서의 무겁고도 책임적인 임무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법의 집행자, 수호자로서의 본분을 다함으로써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목숨바쳐 수호해가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친히 자기들을 만나시여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고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눈시울을 적시면서 일편단심 당을 따라 혁명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나가며 인민보안사업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켜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을 튼튼히 보위해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