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17일 노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에서

경축연회를 차리였다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69돐을 경축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에서는 2월 16일 저녁 연회를 차리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연회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우리 나라를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다지시고 선군혁명령도로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시였으며 반제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열화같은 흠모와 끝없는 신뢰의 정을 담아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며 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국보위와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해 한몸바쳐 투쟁하고있는 그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연회에는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인 김정은동지, 리영호동지, 김영춘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김경희동지, 강석주동지, 장성택동지, 김정각동지, 김양건동지, 박도춘동지, 최룡해동지, 태종수동지, 문경덕동지, 주규창동지, 우동측동지, 김창섭동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인 김경옥동지, 김원홍동지, 정명도동지, 윤정린동지, 국방위원회 국장들인 현철해동지, 리명수동지가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리영호동지가 연설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승리의 기치이시며 우리의 운명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따라 력사의 온갖 도전들을 물리치며 백승을 떨쳐온 잊을수 없는 영광의 로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와 사회주의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