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보수집권패당의 정권하에서 흘러온 지난 3여년간의 생활은 우리 민중에게 있어서 불행과 고통의 연속이었다.

얼마나 많은 우리 민중의 삶이 독재에 짓밟히고 시들어 갔는가.

반북대결모략극의 희생물이 되어 한순간에 수십명의 젊은이들이 바다에서 억울한 생죽음을 당했고 수많은 노동자들이 정리해고와 살인적인 산업환경에 내몰리워 비참하게 쓰러져가고 있으며 미친 등록금으로 대학생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다. 이런 처참한 인권과 민생실태를 산생시킨 장본인이 저들의 범죄적 책동은 한마디 반성도 없이 존엄높은 북의 위상에 먹칠을 하려드니 분격 하지 않을 수 가 없다.

정권위기가 심화될 때마다 저들에게 쏠리는 민심을 돌려 워보려고 별의별 흉계를 꾸며대는 것은 보수패당의 체질적인 악습이다.

보수당국이 그 무슨 『북인권법 채택』이니 『북인권침해』조사니 뭐니 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악습의 연장선이다.

저들의 통치위기를 수습해보려고 교활하게 획책하는 보수패당의 궤변에 귀를 기울일 민중은 이 땅에 없다.

보수당국은 대세를 똑바로 판별하고 북을 모함하고 깎아내리려는 어리석은 반북인권모략소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시민 황인성)



 

안팎으로 궁지에 몰린 보수집권세력이 어중이떠중이 인간쓰레기들을 모아 놓고 북인권모략소동에 열을 올린다고 하니 앙천대소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는 사람취급도 받지 못하는 인간오물들의 손과 입까지 빌려야 하는 처지에 놓여있는 보수당국의 운명은 종말을 예고 하고 있다.

이북의 영상을 흐리게 하여 저들의 반북대결정책을 정당화해보려는 보수패당이야 말로 하루빨리 제거되어야 할 민족반역의 무리이다.

보수패당척결에 이 땅의 참다운 인권과 민생도 있으며 민족의 염원인 통일도 있다.

(학생 유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