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역사적인 중국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돌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인사를 드린다.

지금 경향의 그 어디에 가나 장군님의 방중에 대한 이야기로 민중들이 커다란 환희와 감격에 휩싸여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중국을 방문하시어 전통적인 조중친선과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에 지대한 기여를 하신 것은 그분께서 역사와 민족앞에 이룩하신 또 하나의 업적으로 된다.

중국당과 정부의 열렬한 환대와 인류의 끝없는 찬탄속에 진행된 장군님의 방중은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힘찬 대고조 진군을 다그치고 있는 이북 민중들뿐 아니라 온 겨레에게 크나큰 민족적 자긍심을 안겨주고 있다.

나는 장군님의 조국통일구상을 더 잘 받들어 나가는 것으로서 그분께서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을 더욱 빛내어 나가겠다.

(통일운동가 양창경)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방중기간에 보여주신 숭고한 충의심에 지금 세인이 모두 감복하고 있다.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그러하셨듯이 이번에도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자국을 따라 중화대륙을 누벼가시었다.

사상도, 덕망도 주석님 그대로이신 장군님께서 대외활동마저도 주석님의 활동을 그대로 재현하고 계시니 역사에 있어본 적 없는 충의지심의 정화를 보여주시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경애하는 장군님이시야말로 성인중의 대성인이 분명하시다.

이토록 위대하신 분을 민족의 영수로 모신 자긍심을 안고 그분의 뜻을 받들어 통일성업에 더욱 열과 성을 바쳐 나가겠다.

(역사학자 박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