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MB -『통일은 한밤중에 도둑처럼 올 것이다』

이자의 궤변은 씹어볼 수록 괘씸하고 고약하기 그지없는 수작질이라 하겠다.

어떻게 되어 이자의 입에서 통일이 도둑같이 올 것이란 말이 튀어나왔겠나.

정계에 발을 들이밀 때부터 BBK주가조작사건 등 비일비재한 대형비리로 경향을 들썩이게 한 것은 이자의 날도둑놈 기질 때문이었다.

이런 도둑놈이 청와대에 틀고 앉아 설쳐대는 꼬락서니 또한 백성들이 입을 모아 혀를 찰 만한 큼직큼직한 도둑질이었다.

국민에게 물어도 안보고 국민건강권도, 자동차시장, 농산물시장도 도둑질해서 미국에 눅거리로 팔아먹은 자가 바로 이자이다

이렇게 대통령질도 도둑놈의 기질로 하고 있다는 것은 이 나라 국민이 모두 아는 것이고, 이런 자가 통일에 대해 과연 어떻게 생각했겠나?

생각해 보나 마나 흡수통일이라는 개꿈을 꾸고 있는 이 자는 고약한 도둑놈의 심보로 통일도 도둑질하듯이 하면 될거라 생각했을 것이며 그런데로부터 뻔뻔스럽고 자연스럽게도 이런 말이 튀어나왔을 것이다

도둑놈의 버릇은 죽을 때까지도 못 버리는 법.

동족대결야망이 골수에 사무친 이 미친 도둑놈은 한시 바삐 없애 버려야 한다

이런 도둑놈의 왕초를 그대로 내 버려두면 이 나라 강산은 물론 민중이 편안할 날은 있을 수가 없다.

이 나라 국민들이여! 모두 일어나 도둑왕초 척결하자, MB를 이 땅밖으로 몰아내자

(농부 정원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