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5일 노동신문

 

무자비한 보복성전으로 역적패당을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자

만고역적 리명박패당의 죄행을
단죄규탄하는 평양시군민대회 진행

 

천만군민의 무자비한 총대로 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를 짓뭉개버릴것을 선언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은 원쑤들에 대한 천백배의 복수심과 멸적의 기상으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4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만고역적 리명박패당의 죄행을 단죄규탄하는 평양시군민대회가 진행되였다.

대회장소인 김일성광장은 천추에 용납 못할 역적패당의 반민족적, 반공화국대결망동에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며 정의의 보복성전으로 대결광신자들을 이 땅에서 영영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할 기세드높이 모여온 10만여명의 군중들로 차넘치였다.

공화국기와 붉은기들이 나붓기고있는 대회장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이 되자!》,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일심단결로 받들자!》, 《수령결사옹위》, 《군민대단결》 등의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

또한 《천만군민의 무자비한 총대로 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를 단호히 짓뭉개버리자!》, 《민족반역자이며 매국노인 리명박역적을 타도하자!》, 《동족대결의 광신자 리명박역적패당을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을 기어이 성취하자!》를 비롯한 구호판들과 선전화들이 세워져있었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과학, 교육, 문화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최영림동지, 김영춘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양형섭동지, 리용무동지, 김정각동지, 김양건동지, 최룡해동지, 문경덕동지와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공로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대회는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인 문경덕동지가 랑독하였다.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조선인민군 장병들을 대표하여 조선인민군 장령 장정남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천만군민의 무자비한 총대로 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를 단호히 짓뭉개버릴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전체 인민군 장병들의 가슴가슴은 대결광신자들에게 천백배의 군사적보복타격을 안길 의지에 넘쳐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집권 첫날부터 반공화국적대감을 고취해온 리명박역적패당이 이번에 력대 파쑈광들도 낯을 붉힐 동족대결광신자, 깡패무리로서의 본색을 서슴없이 드러내놓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역적패당이 괴뢰군 《백골부대》를 비롯한 전방부대들의 군사시설물들과 주변도로의 안내간판들 심지어 담장들에까지 우리의 최고존엄과 우리 체제, 우리 군대를 중상모독하는 구호들을 써붙이고 현수막을 걸어놓은것은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정면도전이며 기어이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새로운 선전포고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천하에 둘도 없는 대결광신자들이 우리에게 전쟁까지 불사하는 극단의 도발을 감히 걸어온 이상 북과 남사이에는 오직 불과 불이 오가는 물리적결산만이 남아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군장병들은 날로 격화되는 적들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고도의 격동상태를 견지하며 만일 적들이 우리 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를 단 한치라도 침범하거나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주권행사에 대하여 감히 훼방하려든다면 정의의 보복타격전으로 침략의 아성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고 민족의 숙원을 풀어야 합니다.》

연설자는 백두산혁명강군은 빈말을 하지 않으며 한다면 하고 친다면 다시는 일어설수 없게 무자비한 섬멸적타격을 안기는것이 우리 군대의 기질이고 담력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리명박역적패당은 천백배보복일념으로 불타는 우리 군대의 준엄한 총대맛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알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는자들은 이 땅우에, 이 하늘아래에 살아남지 못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천만군민의 불패의 위력과 무진막강한 군력이 있는 한 선군조선의 최고존엄은 영원하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우리 인민군대는 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범죄행위를 절대로 용서치 않고 정의의 보복타격으로 짓뭉개버리며 조국통일과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무적의 군력으로 튼튼히 담보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청년학생들을 대표하여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리용철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은 온 나라 청년학생들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북남관계를 전면적인 파국에로 몰아넣고 전대미문의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는 괴뢰패당의 반민족적, 반통일적죄행을 폭로규탄하였다.

그는 겨레의 통일열망을 짓밟으면서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반역무리들,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기어이 들씌우려는자들과는 절대로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우리의 사회주의체제를 거부하다 못해 무엄하게도 하늘에 삿대질하는 리명박역도와 군부불한당들의 무분별한 대결망동은 세상을 경악케 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500만청년학생들의 이름으로 민족의 극악한 원쑤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표시하였다.

그는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역적패당에게 차례질것은 민족의 준엄한 철추뿐이라고 하면서 선군의 위력으로 도발자들을 이 땅에서 영영 쓸어버릴것이라고 말하였다.

우리에게는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백전백승의 선군령도가 있고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으며 백두산장군들의 슬하에서 배짱을 키우고 선렬들이 넘겨준 혁명의 무기를 억세게 틀어쥔 선군청년전위의 대부대가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민족의 원쑤 리명박역도와 괴뢰호전광들이 제아무리 피를 물고 덤벼들어도 존엄높은 우리의 사상과 체제, 제도는 끄떡없으며 천만군민의 적개심은 더욱 강해지고있다고 말하였다.

청년학생들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결사옹위하는 성새, 방패가 되며 전화의 영웅들처럼 원쑤격멸의 싸움에서 당과 수령을 위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피끓는 청춘을 아낌없이 바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리명박역적패당에게 복수의 철퇴를 내릴 일념을 안고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청춘의 기개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며 최첨단돌파전을 위한 유능한 인재들로 준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든 청년학생들이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견지하며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 별동대답게 전민족적인 보복성전에서 역적패당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고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로동계급을 대표하여 흑령탄광갱장 김호철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전체 로동계급은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도발행위를 감행한 리명박역적패당을 무쇠마치로 짓뭉개버릴 각오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였다.

그는 이번에 또다시 우리의 최고존엄과 우리 체제, 우리 군대를 중상모독한 역적패당의 반민족적, 반공화국대결망동은 우리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명백한 선전포고라고 강조하였다.

엄중한 사태는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불구대천의 원쑤라는것을 만천하에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선군조선로동계급의 이름으로 민족앞에 특대형범죄행위만을 저지르고있는 역적무리들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그는 리성과 분별을 잃고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미쳐날뛰는 괴뢰패당에 대한 치솟는 격분과 증오는 우리 로동계급의 가슴마다에 불타는 적개심과 복수심을 만장약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도발에는 단호한 징벌로, 전쟁에는 무자비한 보복성전으로 대답하는것이 백두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고 선군혁명의 길에서 천백배로 다져온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체질화된 신념이며 배짱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리명박역적패당이 우리에게 전쟁까지 불사하는 극단의 도발을 감히 걸어온 이상 선군조선의 로동계급은 정의의 성전에 산악같이 떨쳐나 대결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것이라고 말하였다.

희세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언제나 이긴다는 절대불변의 철리를 간직하고 전체 로동계급이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대처하여 우리 로동계급은 최첨단돌파전의 불길높이 나라의 국방공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킴으로써 인민생활향상과 강성국가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는데 기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모두가 투철한 반제계급의식과 대적관념을 지니고 원쑤를 쳐부시는 심정으로 일손을 다그쳐나감으로써 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릴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농업근로자들을 대표하여 만경대구역 만경대남새전문농장 관리위원장 김영복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전체 농업근로자들은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보복의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고 말하였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온 겨레의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반공화국특대형도발행위를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 역적패당의 극악한 대결책동에 농업근로자들은 분노로 치를 떨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모독하고 우리 체제와 군대를 헐뜯는자들은 결코 이 땅우에, 이 하늘아래에 살아숨쉴 곳이 없다고 하면서 민족을 등진 대결광신자들은 자기가 저지른 도발행위들의 대가가 얼마나 큰가를 똑똑히 알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반역무리들을 징벌하지 않는다면 민족이 더 큰 화를 당하게 되리라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고 하면서 그는 우리 인민의 증오는 하늘에 닿고 우리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는것을 역적패당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괴뢰패당과는 더는 마주앉을 필요가 없으며 오직 총대로 결판을 내야 한다는 우리의 결심은 더욱 확고해졌으며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차넘치는 보복의 일념은 누구도 막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민족공동의 존엄과 명예로 간주하며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 목숨바쳐 싸우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고유한 기질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리명박패당이 무모한 대결책동에 매달릴수록 선군의 위력으로 역적의 무리들을 가차없이 짓뭉개버리고 이 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강국,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각오와 의지는 더욱 강렬해지고있다고 말하였다.

전체 농업근로자들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신념을 안고 경애하는 장군님을 결사옹위하며 우리의 생명이며 생활인 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농업근로자들은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낫을 들고 사회주의농촌진지를 억세게 지키며 리명박역도에게 보복의 철추를 내리는 심정으로 농업생산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킴으로써 인민생활향상과 강성국가건설에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설들이 진행되는 동안 대회장에서는 민족반역자이며 매국노인 리명박역적을 타도하자는 참가자들의 분노에 찬 함성이 터져나왔으며 동족대결의 광신자들을 단매에 쓸어버리고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정의의 성전에서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보여줄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지를 반영한 구호들이 연방 울려나왔다.

대회는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노래주악으로 끝났다.

평양시군민대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선군의 총대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수호하며 계급적원쑤들과의 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고 조국통일과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고야말 천만군민의 혁명적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