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한평생은 조국과 민중을 위한 애국애족으로 수놓아져있다.

그 중에는 해방 후 근로단체들을 조직하고 각계각층 민중을 조국을 위한 애국의 길에 내세워주시고 떠나간 열사들의 자녀들을 위해 만경대혁명학원을 설립하여 변혁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하신 이야기들도 기록되어있다.

아래에 그에 대한 반향을 소개한다.

 

김일성주석은 해방후 북 노동당 창당과 함께 그 다음으로 중요한 문제는 근로단체를 조직하는 것이라고 평가하고 「조선직업총동맹」,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조선민주여성동맹」등을 조직하였다.

김일성주석은 공산주의제도 수립에 있어서 가장 중심적이며 지도적인 당을 우선적으로 조직함과 동시에 당과 분리할 수 없는 대중적 정치조직체가 바로 근로단체조직으로 된다고 보고 광복직후부터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이들 근로단체조직 결성을 추진해 왔던 것이다.』

(북한1999. 9)

 

김일성주석은 항일혁명투쟁에서 생을 마친 혁명열사들의 자녀들을 남에서처럼 내버려 두거나 박해한 것이 아니라 만경대혁명학원에서 최고의 교육을 시켜 항일혁명의 대를 잇게 하는 정책을 폈다.

대부분이 고아들인 이들 만경대혁명학원 학생들이 김일성주석의 각별한 사랑속에서 김일성주석을 친어버이로 여기게 되었다는 일화는 친일파척결과 일제잔재청산이라는 민족사적 과제에 대한 남북의 대조적인 역사행로를 극명하게 보여 준다.』

(「분단과 전쟁의 한국현대사」72페이지)

 

『하기에 북조선주둔 제7사령부 부사령관이었던 코르닐로브는 「1947. 8 현재 북조선의 정치경제정세 종합보고서」에서 『김일성-북조선인민위원회 위원장, 어려서부터 조선과 만저우에서 발치산투쟁을 조직하고 승리에로 영도하였으며 다음에는 인민위원회운동의 선구에 섰습니다. 조선인민의 민족적 영웅으로 높이 존경 받고 있으며 지지가 대단히 높습니다.』라고 격찬했던 것이다.』

(「한민족포럼」1999.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