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현 당국의 미국 산 쇠고기 수입양이 지난 4년새 6배 증가하였다는 소식을 들으니 분격을 금 할 수가 없다.

앞에서는 서민복지, 민생향진을 외워대고 돌아 앉아서는 민중의 생명안전과 직결되어 있는 미국 산 미친 쇠고기를 퍼담기 식으로 마구 끌어들이고 있으니 이거야 말로 온 국민을 죽이는 의식적인 행위가 아니고 뭔가.

친미사대에 명줄을 건 보수당국이 있는 한 우리 국민은 목숨조차 부지할 수 없다.

나는 친미보수당국 척결이 곧 생존사수의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현 당국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에 결연히 나서겠다.

(농민 한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