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강도에게 집문 열어주는 것 용납못해

「해상구조훈련」의 명목하에 일본「자위대」와 북침전쟁연습을 벌여놓은 호전광들의 망동에 분격을 금할 수 없다.

다 아는 바이지만 일본으로 말하면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과거 죄행에 대해 사죄, 배상은 커녕 오히려 신성한 우리 강토를 제 땅이라 우기며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파렴치한 침략족속이다.

그런 놈들을 답새기지는 못할 망정 오히려 그 무슨 『동맹』을 운운하며  전쟁연습을 벌이니 이거야말로 강도에게 집문을 열어주는 것과 뭐가 다른가.

우리 민중은 미국과 일본반동들과의 3각 군사동맹형성에 열을 올리며 한반도의 정세를 계속 긴장고조에로 끌고 가는 역적패당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다.

(시민 이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