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사]

그 이름 영원히 부르리

  이운송 
 
 

1.   동트는 아침에도 그 이름 부르고
       달뜨는 저녁에도 그 이름 부르리
    낮이나 밤이나 자애론 품속에
       따뜻이 안아주던 그 사랑 못잊어

   후렴:아 하늘처럼 하늘처럼 변함없을
          아 김일성주석님 영원한 어버이
 
  .첫걸음 뗄 때도 그 이름 부르고
        수만리 먼길 가도 그 이름 부르리
      언제나 해빛처럼 앞길을 밝히며
       손잡아 이끌어준 그 사랑 그리워

    후렴:                              
 
  .통일의 그 날에도 그 이름 부르고
        해와 달이 다하도록 그 이름 부르리
    겨레의 번영위해 한생을 바치며
     행복을 마련해준 그 사랑 목메어

    후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