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암적 존재는 제거해야 한다

극도의 집권위기에 몰린 이명박이 그 출로를 반북대결에서 찾으려고 필사발악하고 있다.

인간추물로 낙인된 탈북자들까지 내세워 반북모략선전에 열을 올리던 나머지 오늘은 공공연히 민족의 최고존엄까지 걸고 들면서 전쟁열을 고취하고 있다.

이남통치자들치고 동족을 걸고 들지 않은자 없지만 이명박처럼 우리 민족의 존엄과 영예의 상징인 백두산 위인들까지 중상 모독한 자는 없었다.

이명박의 이번 행태는 결국 동족에게 전쟁을 선포한 것이나 같다.

제 운명을 다 산 송장같은 이명박 때문에 남북관계가 파탄나고 있다고 생각하니 이가 갈린다.

이명박이 있는 한 남북관계는 절대로 해소될 수 없으며 온 겨레는 전쟁의 화를 입게 된다.

전쟁의 화를 입지 않고 악화된 남북관계를 해소하려고 해도 그 암적 존재인 이명박 역적패당을 제거해야 한다.

시민 송 정 미

반역패당은 파멸을 면치 못해

백두산 위인들은 우리 민족의 수천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절세의 애국자들이다.

그분들을 모시어 우리 민족의 존엄과 위상은 만방에 빛을 뿌리고 있다.

그래서 온 겨레는 그분들을 민족의 하늘로 숭앙하며 따르고 있는 것이다.

헌데 이명박과 같은 사대매국노가 감히 그분들을 모독하고 있으니 어찌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

민족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표적총격사건을 일으키고 애도기간 이북에 대해 위문은 고사하고 오히려 칼을 빼들고 나선 명박이야 말로 민족의 명부에서 제명해버려야 할 둘도 없는 역적이다.

역적은 제때에 없애버려야지 큰 화를 입게 된다.

나는 반 이명박투쟁에 적극 동참하여 민족 앞에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을 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반역패당들은 파멸을 면치 못한다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겠다.

시민 이 일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