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넋두리는 걷어치워

특대형 범죄로 남북관계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놓은 주범들이 그 무슨 『대응가치』 요 『비방중상』이요 뭐요 하면서 아부재기를 치는 것이야 말로 일고의 가치도 없는 넋두리에 지나지 않는다.

국민의 요구를 귓등으로 흘리며 동족대결로 미친듯이 질주하던 산 송장들이 북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며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갔다고 생각하니 이가 갈린다.

엄청난 만고대죄를 짓고도 사과는 고사하고 도리어 북을 걸고 드는 이런 뻔뻔스럽기 짝이 없는 자들과 한하늘 아래서 숨을 같이 쉰다는 것 자체가 국민의 수치이고 망신이다.

국민에게 백해무익한 이명박과 김관진, 정승조와 같은 반 민족 나부랭이들이 다시는 망발을 줴치지 못하게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

시민 신 규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