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륜을 거역한 리명박역적패당은

천벌을 받을것이다

- 조국통일연구원 고발장 -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천하망종짓을 감행함으로써 그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하지 말았어야 할 대역죄를 저질렀다.

아직도 우리 군대와 인민이 마음속에 상복을 입고 애도의 나날을 보내고있는 때에 저지른 이 천인공노할 만행은 야만들도 손이 떨렸을 악행중의 최고악행이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리명박역도가 집권한 이후 우리의 최고존엄과 신성한 체제를 중상모독하는 역적무리들의 행위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존엄과 우리 공화국의 위력이 만망에 과시될때마다 그 찬란한 광명에 놀라 히스테리적인 발작증세로 나타났다.

조국통일연구원은 리명박역적패당이 지난 4년간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헐뜯고 중상모독한 대역적죄를 온 세상에 똑똑히 알리고 그에 준엄한 심판을 내리기 위해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극악무도한

특대형도발

 

백두산위인들의 절대적권위는 천만군민의 생명이며 민족의 존엄과 영예이다.

오늘 우리 인민이 누리고있는 정치군사강국, 선군조선의 당당한 권위와 드높은 민족적 존엄과 긍지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높으신 권위와 존엄에 그 근본바탕을 두고있다.

하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산위인들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위하는것을 최대의 사명으로 간주하고 그를 위해 자기의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고있다. 자기의 령도자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이 투철한 신념과 혁명적기질은 온 세계가 공인하고있다.

그런데 유독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만이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중상모독하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집권하여 제일 먼저 저지른 망동이 괴뢰통일부산하 《통일교육원》이 발행하는 책자에 씌여진 《김정일국방위원장》으로 되여있은 표현에서 《국방위원장》이라는 직함을 빼도록 한것이다.

당시 야당인 민주당소속 《국회의원》들이 《지난 10년간 어렵게 쌓아놓은 공든 탑이 리명박정부출범 한달만에 무너져내렸다., 《이런게 긴장완화에 도움이 되겠느냐.,김정일국방위원장 호칭을 왜 안붙이느냐?》고 들이대자 괴뢰통일부장관이였던 김하중놈은 《필요할 경우 붙이고 필요하지 않은 경우 안붙일것이다.》라고 공공연히 지껄이였다. (《한겨레》2008.5.6,《한국일보》2008.5.9)

리명박패당은 2008 9월부터 우리 최고수뇌부의 《건강이상설》을 내돌리며 온갖 모략선전을 다하였다.

리명박역도는 2008 9 10일 청와대에서 긴급수석비서관회의를 열고 우리 최고수뇌부의 《건강이상설》을 떠벌여대면서 지어 위대한 장군님의 군부대시찰영상사진까지 가짜라고 하는 모략소동을 피웠다. (《련합뉴스》2008.10.12)

그리고 그 이듬해 3 30일에는 역도가 직접 영국신문 《파이낸셜 타임스》와의 기자회견에서 《북의 유고발생》이니 뭐니 하고 악담질하였다. (《아시아경제》2009.3.30)

2010 4월 태양절경축 축포야회가 대성황리에 진행되였을 때에도 역도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들을 청와대에 불러놓고 《밤새도록 폭죽을 터뜨렸다.,《북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히스테리적인 광기를 부리였다.

남조선각계에서는 역도의 이 망발에 대해  《신중하지 않은 발언》,《남의 잔치에 재뿌리는 행위》라는 욕설들이 쏟아져 나왔다. (《련합뉴스》2010.4.20)

역도는 2010 12월초 말레이시아행각때 북남수뇌상봉문제와 관련하여 《과거 김대중,로무현정부와 같은 방식으로 하면 북의 권력만 강화시켜주는 꼴이 된다.》고 악담질하여 사람들을 경악케 했다. (《문화일보》 2011.2.17)

이뿐이 아니다.

역도는 2011 1월초 청와대에 어중이떠중이들을 끌어다 놓고 《북의 실상을 알리는 삐라를 북에 보내고 대북방송을 강화하여 북주민들이 세상소식을 더 잘 알도록해야 한다.》고 줴쳤는가 하면 2011 11 28일 우리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비방중상한 소설을 쓴 개보다 못한 자에게 《활발한 작품활동을 통해 북의 실상을 알리고 통일에 대한 의지를 심어주는데 대해 감사와 격려를 드린다.》는 전문을 보내는 짓도 감행하였다. (《문화일보》 2011.2.17,《데일리NK2011.12.2)

역도의 부추김밑에 남조선의 극우보수분자들은 매해 태양절과 광명성절이면 어김없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삐라살포와 대북방송을 일삼아왔다.

우리의 최고존엄과 권위를 헐뜯고 훼손시키려는 역적패당의 망동은 괴뢰군부에서 더욱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괴뢰군부것들은 대북삐라살포를 위해 그 어디서나 하루 최대 8만장의 삐라를 제작해 살포할수 있는 5t급차량형 기동삐라제작장비와 대북비난방송을 위한 기동중계차량, 6개의 통신위성중계소까지 설치해놓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헐뜯고있다.(《조선일보》 2011.9.14)

지난해 3월 괴뢰 합동참모본부와 《한미련합군사령부》,문화재청은 합동회의를 가지고 우리 측지역에 있는 어버이수령님의 동상과 천연바위들에 새겨진 위인칭송의 글발들이 그 무슨 《우상화의 상징물》이라고 하면서 유사시 그를 없애기 위한 모의를 공공연히 벌려놓았다. (《조선일보》2011.3.28)

괴뢰군부에서 벌어진 《표적》,《구호》놀음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역적패당의 천하망종짓의 극치였다.

이미 2008 9월 리명박역도의 참가하에 우리의 공화국기를 《표적》으로 벌어진 괴뢰군합동화력훈련에서 벌써 괴뢰역적패당의 최고존엄모독행위가 예상되였다.(《통일뉴스》 2008.9.26)

이후 괴뢰국방장관 김관진놈을 비롯한 군사불한당들은 2011 5 25일 경기도 양주의 예비군훈련장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표적》으로 총탄을 마구 퍼붓는 천추에 씻지 못할 특대형도발행위를 저질렀다.(《노컷뉴스》2011.5.30)

그런가 하면 인천시 한 예비군훈련장에서도 훈련장 곳곳에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입에 담지 못할 《구호》들을 써붙여놓고 광기를 부리였다.(《노컷뉴스》 2011. 5.30)

이 《표적》사건과 《구호》사건으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가 하늘에 치솟자 괴뢰국방부는 《전혀 몰랐다.》느니,《관할부대장이 개별적으로 실시한것같다.》느니 하고 변명하면서 우리에게 《표적》과 《구호》를 없앴으며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것이라고 다짐하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괴뢰군부대내무반의 벽체와 문짝에 감히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제멋대로 걸어놓고 그 아래우에 차마 입에 담지 못할 글까지 뻐젓이 써붙이는 천하무도한 망동짓을 부리였다.

이것은 괴뢰역적패당이 우리의 보복타격이 두려워 밖에서 하던 짓을 집안에서 문을 닫아매고 벌리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지금도 리명박역적패당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데 대해 무릎을 꿇고 사죄할 대신 《군내부의 문제》라고 씨벌이는가 하면 저들의 죄행을 폭로한 남조선신문 《헤랄드 경제》에 괴뢰군병영내부실태를 공개하였다고 취조하면서 지랄발광하고있다.

지난 시기 남조선에는 민족반역과 대결로 악명을 떨쳤던 군부깡패들과 악질반역자들이 있었지만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만은 건드리지 못하였다.

동서고금의 력사를 보아도 아무리 적대관계라고 하여도 상대방 최고수뇌부의 초상까지 걸어놓고 망동짓을 벌려놓은 무례한은 없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들속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자들을 모조리 칼탕쳐죽이자!,《그 개새끼들을 3대 멸족시키자!,《서울에 달려가 리명박새끼부터 쳐죽이자!,《역적패당의 본거지를 불바다로 만들자!》는 분노의 함성이 터져나오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우리 체제에 대한 악랄한 비난

 

리명박역적패당은 집권 4년기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우리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는 대역죄를 수없이 저질렀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하나의 대가정이고 인민이 주인이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가장 우월한 체제이다. 우리 인민은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있다.

그러나 천하에 둘도 없는 망종인 리명박역도는 《대통령》감투를 뒤집어쓰기전부터 감히 존엄높은 우리 체제를 헐뜯고 부정하는 못된짓을 너무도 많이 저질러 왔다.

리명박역도는 2007년 《대통령》당선기자회견에서 《과거 정권들처럼 북에 대해 비판을 삼가하고 북의 비위를 일방적으로 맞추지 않겠다.》다느니 뭐니 하면서 우리 체제를 로골적으로 헐뜯겠다는것을 공언하였다.(《련합뉴스》 2007.12.20)

역적패당의 망발은 이후 우리 존엄높은 체제에 대한 악랄한 비방중상으로 이어졌다.

리명박역적패당은 그 무슨 《북인권》을 운운하면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악독하게 비방하였다.

역도는 2009년 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과의 기자회견에서는 《과거 정부들은 북인권문제를 거론하면 남북관계를 저해한다고 생각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떠들어댔다.(《프레시안》 2009.6.13)

이에 따라 우리의 체제를 헐뜯는 《북인권백서》라는것이 발표되였는가 하면 괴뢰국회에서는 당국이 제정한 《북인권법》을 정식 통과시키려 하고있다.

밖으로는 그 무슨 《북인권실태》를 조사하기 위한 국제조사위원회를 만들어보려고 미쳐 날뛰고있으며 유엔마당에서 《대북인권결의안》을 공동제안하고 그것을 쌍수를 들어 환영하는 망동을 부리고있다.

그리고 어중이떠중이들을 미국이요,일본이요 끌고다니면서 극단적으로 외곡날조된 《북인권문제》라는것을 국제여론화 해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괴뢰패당은 군력강화를 최대국사로 내세우는 우리의 선군정치에 대해서도 게거품을 물고 악의에 차서 비방하고있다.

역도는 지난해말과 올해초에는 최전방의 괴뢰군부대들을 싸다니면서 《북정권은 가장 호전적인 집단이다.,《원자탄을 만들 돈이면 모두를 먹고살게 할수 있다.》고 줴쳤다. (《뉴시스》 2010.12.23)

역도가 이 모양이니 그 밑의 수하졸개들도 한본새로 우리의 선군정치를 헐뜯었다.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 천영우,통일정책특별보좌관 현인택놈의 입에서도 《북이 대량살상무기를 계속 추구하면 어느 순간에는 파산할 때가 올것이다.,《핵무기개발에 매달리면서 개혁,개방을 거부하고 군사모험주의를 계속하고있다.》는 망발들이 튀여나왔다. (《련합뉴스》 2011.1.16,《통일뉴스》 2011.4.8 《문화일보》 2011.2.18)

현인택놈은 우리의 선군정치를 비난하다못해 《북은 선량한 이웃이 아니다.,《북과는 대명천지에 같이 살수 없다.》고까지 하였다.(《련합뉴스》2009.11.23,《경향신문》 2009.2.9)

리명박역적패당은 우리의 체제를 전면부정하는 《흡수통일》에 대해서도 가장 로골적으로 떠들고 그러한 개꿈을 현실로 만들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댔다.

리명박역도는 2008 11월 미국을 행각하여 《자유민주주의체제하에 통일하는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공공연히 떠벌이였으며 2010년 《8.15경축사》라는데서는 《통일세 제정》이니 뭐니 하는 망발까지 줴치였다.

리명박역도는 2011 5월 도이췰란드행각 때에는 《1989년 서부도이췰란드수상이 베를린장벽이 50년은 더 갈것이라고 했는데 10개월후에 무너졌다.》고 하면서 《흡수통일》도 그렇게 올수 있다고 줴쳤는가 하면 같은해 6월에는 청와대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들을 모아놓고 《통일은 도적같이 올것이다.밤중에 그렇게 올수 있다.,《항상 준비하여야 한다.》고까지 하였다.(《매일경제》 2011.5.9,《파이낸셜뉴스》 2011.6.21)

역도의 이 지령에 따라 괴뢰통일부장관을 비롯한 괴뢰당국자들도 《북정권과 주민을 분리대응하여 밑으로부터의 변화》를 추진하겠다느니, 《차라리 통일준비정부로 평가받고싶다.》느니 하고 떠들어댔다.

괴뢰통일부와 법무부가 《흡수통일》시 공화국체제에서 이루어진 《불법행위를 청산》하고 《북지도층을 처벌》하는 《체제불법청산기본법》을 고안해내고있으며 이 《법》에 따라 《체제불법범죄조사위원회》,《체제불법피해자구제위원회》,《북한지역몰수토지처리위원회》 등의 특별기구들을 내오는것도 검토하고있다.(《련합뉴스》 2010.10.4)

우리의 체제를 비난하는 역적패당의 죄악은 우리 인민이 대국상을 당하고 슬픔에 잠겨 오열하던 애도기간과 그 이후에도 가장 비렬하게 감행되였다.

괴뢰역적패당은 악질보수언론들을 내세워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를 잃고 목놓아 통곡하는 이 나라 수천만인민들을 가리켜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은 울음,오열을 보이고있다.》느니,《어린이들까지 추위속에 몰려나와 땅바닥에 엎드려 통곡하는 현상은 세뇌탓이다.》느니,《추도행사시 울지 않은 주민들을 수용소에 보내였다.》느니 하고 치떨리는 모략중상을 벌리였다.

가장 우월하고 존엄높은 우리 제도에 대한 악랄한 비방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 칼을 박은것과 같은 용서못할 대역죄이다.

이것은 리명박역적패당이 앞에서는 《대화》요 뭐요 하고 떠들지만 뒤에 돌아앉아서는 우리를 해치기 위해 피를 물고 이를 갈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으며 역적패당이야말로 우리와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불구대천의 원쑤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천륜을 거역한자 천벌을 받기 마련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엄중히 모독하고 신성한 우리 체제를 해치려고 온갖 망동을 다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은 이 땅에 살아남아 있을 자리가 없다.

온 세계는 지난해 12월 피눈물의 언덕에서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를 받들고 옹위하는 우리 군민의 막을수 없는 충정의 대하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제 그 충정의 대하가 이글거리는 복수의 불도가니로 되여 역적의 무리들을 어떻게 씨종자도 없이 박멸하는가를 세계는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주체101(2012) 312